[사진-영상] 일본 자위대 창설 기념잔치 강력히 항의한 '조선 의열단'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6/23 [09:29]

이명박,박근혜 친일 정권때 매년 일본 정부가 서울 중심가 호텔에서 성대히 열던 일본 자위대 창설 기념 행사가 촛불시민혁명 정부가 들어선 올해는 서울 성북동 부자촌에 자리잡은 일본 대사관 관저에서 조용히 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6월 21일 오후 5시 잔학한 일제 침략군 후예 자위대창설 기념 축하잔치가 열리는 일본 대사관저 앞에서 응징언론 서울의소리와 조선의열단은 "침략에 대한 사과 반성없는 일본이 대한민국땅에서 자위대 창설 축하 잔치를 용납해선 않된다"고 강력히 항의하는 시위를 벌렸습니다.

 

이들은 "극우 아베 정권이 남북대화나 북미대화까지 방해를 해서 우리나라가 전쟁이 나도록 부추기고 있고,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죄도 하지 않으며, 독도는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등 전혀 반성을 하고 있지 않는 마당에 서울에서 열리는 일왕 생일 잔치나 자위대 창설 기념식 허용해서는 않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