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의 사진] ”왜 일본 고관 앞에서면 고개가 숙여 질까?”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8/02 [15:12]

자한당 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자한당 비상대책위원장실을 찾아 뻣뻣이 서있는 일본 자민당 간사장 니카이 토시히로를 향해 깊숙히 고개숙여 인사를 올리는 모습으로 악수를 하고 있다. ©뉴스1

 

자한당 전 대표 홍준표가  2017년 12월 일본을 방문해  뻣뻣이 서서 아랫 사람 바라보듯 하는 일본 극우 총리 아베를 향해 깊숙히 고개숙여 인사하며 알현(지체가 높은 사람을 찾아가 뵘) 하는 듯한 비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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