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는, 국회의원인가? 조폭인가?…허위 비리 의혹 들통나!!

"입이 방정인 수준 미달 무뇌아 자한당 곽상도의 삐뚤어진 인간성"

양파뉴스 이강문 | 입력 : 2018/08/05 [12:45]

양아치 조폭보다 못한 곽상도(대구 중·남구) 의원이 자신의 잠정적 총선 출마 정치적 상대라고 생각하는 前 남구청장 임병헌 천적을 죽이기 위해 공천을 빌미로 허위 비리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져 지역사회에서 일파만파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 주민 A씨는 곽상도 의원 사무소 관계자의 청탁(교사)으로 감사원과 남구청 감사실에 임병헌 前 남구청장의 남구스포츠클럽 셀프위탁 행정권한 남용을 주장하는 대리 진정서를 지난 3월경에 제출했다.

 

A씨는 곽상도 의원이 제공한 국회의원 요구 자료를 이용해 남구청과 임병헌 前 남구청장 관련 지자체 체육시설 관리운영 위탁과 심사위 구성, 지자체 스포츠클럽 법인설립 허가, 제제방안 전무하다고 지적했다.

대구 남구 스포츠클럽 전경 (사진 = 이강문 대기자)

 

대구 남구 스포츠클럽은 지난해 6월 14일 대한체육회 지원사업 공모로 설립된 가운데 12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업무협약을 갖고, 민간보조금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따라 적법하게 예산을 받고 있음에도 각 법령 위반 지적 주장으로 지역구 의원이 사실상 감사원 감사를 받게 진정하며, 지역민과 같은 당 소속 청장의 명예를 실추시키기 위한 의도적 기획 진정서이다.

 

하지만 감사원 진정서를 제출하며, 임병헌 前남구청장의 지자체 체육시설 관리운영 위탁과 심사위 구성, 지자체 스포츠클럽 법인설립 허가, 제제방안 전무 등을 주장한 A씨(처)가 최근 곽 의원의 중구의회 의원 ‘비례대표 약속’을 잠정적으로 확인받고 진정서를 제출함을 실토했다.

 

실제 A씨가 제출한 진정서 등엔 곽상도 의원 명의의 남구스포츠클럽 운영 관련 자료 등이 첨부된 것으로 밝혀져 곽 의원의 허위 비리 의혹 제기가 사실상 사실로 드러나게 된 셈이다. 진정인 A씨(처)는 곽 의원측의 말과는 반대로 중구의회 의원 ‘비례대표 약속’공천을 받지 못하고 탈락했다.

 

또 곽 의원은 임병헌 前 남구청장의 남구스포츠클럽 셀프위탁 등을 빌미로 감사원 등을 이용해 임 청장을 형사 고발하게 되면, 오는 2020 총선에서 재선을 노릴려고 한 것이지만 감사원은 남구스포츠클럽에 대해 단순 행정실수로 결론을 짓고, 남구청과 주민 A씨에게 징계수위가 낮은 주의 조치 등을 통보했다.

 

곽상도는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자신의 지역구 발전에 지방자치단체장과 협력해야 함에도 단순 잠정적 정치적 행태에 임 前 청장을 떡잎부터 완전히 싹 잘라 죽이기 위해 구의원 비례대 매관매직을 약속하고, A씨에게 대리 진정서를 제출하게 한 행태에 과연 이게 국회의원인지? 아니면 막가파 조폭인지?를 되묻지 않을 수 없다.

 

곽 의원은 사고가 정신나간 미숙아로서 최근 故 노회찬 의원을 향해 진보정치인의 이중성을 본 것 같아 애잔한 마음을 금할 수 없고, 이중성을 드러내도 무방한 그곳에서 영면하시기 바란다”고 비난하는 꼴불견 짓을 단행했다.

 

특히 곽 의원은 자신의 SNS글이 네티즌들에게 질타되고, 논란이 되자 현재는 자진 삭제한 상태이며, 입이 방정인 더티 수준 미달 무뇌아 한국당 곽상도의 삐뚤어진 인간성을 반증했다.

 

곽 의원은 시중 개막나니 쓰레기 양아치 조폭들도 이런 용어와 막말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의원으로 지역민들을 대변한다는 지역의원 입에서 양아치 조폭들보다 더 못한 아주 추한 말이 경악스럽다.

 

이외 곽 의원은 민선7기 지자체 취임식 등에서 “특정사업에 대해서 감사원 감사를 받지 않도록 했다”고 밝혔지만 실제 남구스포츠클럽에 대해 자신의 정치적 상대를 죽이기 위해 비례대표 공천을 약속하며 감사원에 진정서 대리 제출과 허위 비리 의혹 제기로 감사원과, 대구시 에 감사를 받게 한 곽 의원의 모든 말이 어불성설의 적반하장으로 본인의 치적을 자랑하다 자살골 헛발질로 변했다.

 

허위 비리 의혹 제기, 노회찬 故 의원 폄하, 공무원 탁상행정 집단 비난 등으로 정신나간 미숙아임을 증명한 곽 의원은 자신이 일 잘했다고 선전하기 전에 지역 유권자와 구민들에게 먼저 석고대죄로 정중히 사과부터 해야 옮을 것이다.

 

진정서와 관련 본지는 곽상도 의원실 지역 관계자와 통화에서 감사원 감사를 받게 한 이유와 구의원 비례대표 약속 사실 유무에 대하여 질의를 했으나 “잘모르겠다”며 즉 답을 피했다.

 

더 이상 곽상도는 무뇌아 짓을 즉각 그만두고, 석고대죄로 사과하고, 의원직을 사퇴, 낙향 해야 함이 지역민들을 위한 것이라 판단된다.

 

양파티브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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