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무궁화-소나무,“나는 사법농단 대법원이 싫어요...”

양승태 일당, ‘자유-평등-정의’ 몽땅 ‘친일부패정권에 팔아먹어’

정낙현 | 입력 : 2018/08/05 [20:58]

- 양승태 일당, ‘자유-평등-정의’ 몽땅 ‘친일부패정권에 팔아먹어 ! -


2018년 8월 4일(토.오후6시) 복더위 폭염이 이글이글 타오르는 날씨속에서도, 박근혜 국정농단 만큼 위중한 헌법유린 재판거래 범죄 문건이 공개되면서, 이에 격노한 시민들이 전국에서 대법원앞에 모여 양승태 일당 구속을 외치는 분노의 함성이 대법원 건물 을 흔들었다. 

 

 

본 기자가 집회 취재 중 살펴보니 대법원 정문 좌우 울타리에 무궁화 나무가 줄지어 심어져 있다. 무공화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국화로서 관습상 인정된다. 인도-중국 서남부가 원산지이고 한반도 전역에 폭넓게 분포, 깊은 산에서는 자라지 않지만 민가를 중심으로 오래전 부터 조경용 등으로 널리 재배된다.

 

무궁화 꽃 색이 은은함과 화려함이 다양해서 꽃이 오래가서 '민족의 기상을 닮았다.고 여겨진다. 전통적으로 조선시대부터 백성과 가까운 꽃이었으며 무궁화가 국화로 지정된 배경이라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세계나라의 국화는 기존 지배 세력의 상징에서 채택되나, 대한민국의 무궁화는 서민적이고 대중적인 꽃이 국화로 지정된 사례라서 외국인들이 특별하게 여긴다.


대한민국 정부의 문장, 애국가의 가사(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통령 휘장, 법원 마크등, 국회의원과 지방 의회 의원의 금뱃지, 훈장, 경찰관, 교도관, 국군 부사관, 준사관, 장교(위관급, 영관급, 장관급에 한함)계급장 등의 관용과 호텔의 등급, 열차 등급 같은 민간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쓰이고 있다.


만일 무궁화가 말을 한다면,“나는 사법농단 대법원이 싫어요!” 일 것

 

▲ 서울 대법원 정문 주변에 활짝 피기도 전에 시들어 가는 무궁화 꽃     © 정낙현


대법원 울타리 주변에 무궁화 꽃이 줄지어 심어져 있다. 
그러나 대법원 주변에 생장력이 강한 무궁화 나무 꽃이 활짝 피어나지 못하고 약 절반 가량정도가 시들고, 꽃망울을 터트리지 못한채 그냥 떨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참으로 보기드문 일이다.

 

무궁화는 대한민국 민초를 상징하는 국화이기에, 양승태 대법원이 그동안 국민들에게 고난을 주었기에 나타는 현상은 아닐런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 활짝 피지 않은채 떨어진 무궁화 꽃 나무아래 꽃 무덤     © 정낙현

 

만일 대법원 앞 소나무가 말을 한다면,“나는 사법농단 대법원이 싫어요!" 일 것”

 

대법원 정문 앞에 소나무 가 있다.
사철 푸르른 소나무는 생명력과 건강을 상징해 장수를 의미한다.
혹은 올곧고 변치않는 모습을 담아 신의,믿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법원 정문앞 소나무는 시들어 가고 있는 듯 생기가 없는듯 하다. 그간 양승태 대법원이 국권과 정의를 친일정권에 팔아먹고 사법농단을 부려서 억울하게 죄까지 뒤집어 씌우며 올곧은 심판을 하지 않았다.

 

▲ 대법원 정문 앞에 소나무 가 있다.  사철 푸르른 소나무는 생명력과 건강을 상징해 장수를 의미한다. 혹은 올곧고 변치않는 모습을 담아 신의,믿음을 의미하기도 한다.그러나 대법원 정문앞 소나무는 시들어 가고 있는 듯 생기가 없는듯하다. © 정낙현

 

그간 이명박근혜 친일부패정권에 충성해 오고도 반성은 커녕 아직도 검찰수사에 지능적 방해를 부리는 대법원은 ‘자유-평등-정의’ 입구 현판 내리고, 조선총독부 간판 올리려 하는가?  이는 120여년전 친일망국을 사법부가 재현 하고 있는 듯하다.

 

 

1만년 1억 한민족 정통역사.영토.국권 대동결사 바로세워야 ! 친일적폐청산은 민심이다. 2018 한민족대운의해 하나로 평화로 통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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