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양승태 사법농단 수사 방해한 법원은 책임져라!

압수수색영장 기각 수사방해, '사법 위기'조장 책임, 법원은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

정낙현 | 입력 : 2018/08/19 [13:39]

8월18일(토)오후 6시 서울 서초동 대법원앞에서,적폐청산의열행동본부, 양승태구속의용단,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 등이 주최한 사법농단 양승태 구속과 이를 비호하는 법원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이 '대법원-중앙지법-중앙지검' 앞 인근에서 이어졌다. 

 

그간 양승태 일당의 사법 만행은, 일제침략기 징용-위안부 피해보상청구권 재판방해 등 모든 피해당사자들을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 씌워 왔으나 박근혜 친일부패 정권속에 다 숨겨져 왔다.

 

 "사법적폐 청산하자" 양승태를 구속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서초동 법원 거리를 행진하는 시민의용단들 

 

▲ 법원의 검찰에 '수사방해-영장기각'시켜 '헌법-사법' 위기조장,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것을 경고하는 집회를 열고있다    © 정낙현

 

▲ '적폐청산의 핵심인 양승태 일당의 사법적폐 청산을 할 마지막 기회이다, 이번 못하면 영원히 못한다, 국민촛불혁명 정부 운명이 달린것이고 국민들이 또 다시 사법적폐들에게 억울하게 당한다'고 경고하는 의용단 고문 백은종 대표가 발언중 이다.    © 정낙현

 

▲ 양승태 일당에 대해 검찰의 압수수색 영장을 줄줄이 기각 시켜온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규탄과 야유를 보내고있다.   © 정낙현

 

▲ 친일망국 사법적폐를 두고 만들어 진듯한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조선의열단 깃발이 서울중앙지법 현판을 휘 졌고 있다.   © 정낙현

 
이날 서울중앙지법앞까지 행진해 온 의용단들은"법원은 사법농단을 공모해온 자들을 비호하지 말고, 사법적폐 청산에 앞장서라! 만일 법원이 계속 양승태 일당을 비호 한다면 국민의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이어 "향후 검찰이 사법농단범 양승태 일당에 대한 '압수수색-체포영장' 청구시, 이를 기각 시키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  양승태 일당 압수수색 영장 등을 출줄이 기각시켜 방해해온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법원을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 정낙현

 

▲ "사법적폐 청산을 의지를 꺽지 말라"며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참가들이 검찰에 박수와 응원의 함성을 보내고 있다  © 정낙현

 

▲ 18일 저녁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양승태를 처단하라, 사법적폐 청산하라" 며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 정낙현
1만년 1억 한민족 정통역사.영토.국권 대동결사 바로세워야 ! 친일적폐청산은 민심이다. 2018 한민족대운의해 하나로 평화로 통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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