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사진]남북 이산가족, 감격적인 첫 상봉의 순간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8/22 [00:05]

금강산호텔에서 이뤄진 이산가족상봉

남과 북 89가족이 드디어 만났습니다.

 

“우리 서로 이렇게 닮았구나”
“살아줘서 고맙다”
서로 눈을 맞추며 안부를 묻고
사진을 보며 살아온 세월을 이야기합니다.

 

감격적인 첫 상봉의 순간 입니다.

 

▲ 사진 영상 출처 : 청와대 페이스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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