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기레기 ”박근혜 밥도 못먹어”, 법무부 ”밥 잘먹고 문제없어”

결국 조선일보 기레기 김정환이 박근혜가 동정을 받도록 여론 조작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난 것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9/20 [00:39]

조선일보 김정환 기자가 19일 새벽 3시경 "박근혜가 몇 달 전부터 운동 시간에도 나오지 않고 독방에 온종일 머무는 날이 많아진 것으로 알려졌다"며 "교도관들이 수감실에 넣어주는 식사도 거의 남긴다고 한다. 구치소 측에서도 상태를 걱정하고 있다."는 기사를 올렸다. 

 

조선일보 사회부 기자 김정환이 쓴 19일자 박근혜 관련 기사

 

김정환은 구치소 관계자 말을 인용해 "교도관들이 독방에 앉거나 누워 있는 박근혜 건강 상태를 수시로 살피고는 있지만 저러다 큰일이 날까 걱정이 들 때가 많다"고 전했다.

박근혜 1심 재판을 맡다가 도중에 사임한 변호사 유영하는 "박근혜가 올해 들어 지병인 목과 허리 쪽의 디스크가 더 심해져 방에서 스트레칭도 거의 못하고 운동 시간에 나가는 것도 어려운 상태"라며 "밤에도 통증이 심해 밤잠을 설칠 때가 많다고 했다"는 것이다.

 

그러자 여러 언론사가 법무부나 서울 구치소 측의 확인도 없이 조선일보 기자 김정환의 기사를 받아서 그대로 보도했다. 

 

이같은 조선일보 김정환 기자의 보도에 대해 법무부는 19일 박근혜의 구치소 생활과 관련한 설명자료를 통해 “매일 실외운동을 하며 식사도 적정량을 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환이 쓴 "산책도 안하고 식사 남기고…박 전 대통령 독방 칩거"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다. 법무부는 "박근혜가 지병인 디스크가 심해져 잠을 잘 못잔다는 보도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조선일보 기레기 김정환

결국 친일반민족 매국지 조선일보 '기레기 김정환'이 친일반민족자 '박정희 딸 박근혜'가 동정을 받도록 여론 조작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김정환 기사에는 "박근혜가 몇달 전부터 하루종일 독방에 머물며 운동하러 나오지 않고, 구치소에서 제공되는 식사를 거의 남기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박근혜는) 현재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1시간 이내로 실외운동을 실시하고 있고 식사도 거르지 않고 적정량을 섭취하고 있으며, 자신의 비용으로 구매한 음식물도 함께 먹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박근혜가 올해 들어 지병인 목과 허리 쪽 디스크가 심해져 운동시간에 나가기 어렵고, 통증이 심해 밤잠을 설칠 때가 많다’고 기사에 인용된 유영하 변호사의 발언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법무부는 “현재 매일 적정 시간 취침하고 있으며, 통증 때문에 일어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구체적인 진료 내용 등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알려주지 못한다”고 했다.

 

서울구치소 보안계장이 유병하에게 하루에 한 번씩 전화해 박근혜의 상태를 알려주고 있다는 보도내용도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법무부는 밝혔다. 법무부는 “외부 병원진료나 도서 차입 등 민원사항이 있을 때 통화한다. 매일 통화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국정농단범 박근혜는 지난달 국정농단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 받았다.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수수해 국고를 손실하고,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공천에 개입한 혐의로 1심에서 총 징역 8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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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조선 18/09/20 [22:01]
기레기가 문제가 아니라 언론사 사주들이 문제 자본주의의 온갖걸 향휴하고 책임은 1도 안지는 자본주의 사주들이 문제 수정 삭제
망치 18/09/23 [06:39]
일반인들도 그나이면 사방 아픈데 천지다. 구속되지 않았으면 무좀이나 주름살도 안생겼을가! 하긴 허구헌날 금지약물 주사를 꼽고 사니 당장은 못느끼겠지! 아이구 우리 옹주마마 워쩔까 이! 엠벵도 가지가지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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