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기사) 신혜식 응징취재..신의한수 스튜디오 찾아가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9/23 [17:19]

가짜뉴스 진원지 신혜식의 신의한수 유튜브 방송을 보니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씨팔정상회담'이라 부르는가 하면 문재인 대통령의 깜빡 실수를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등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방송을 하는 자라 보기 어려웠습니다.

 

신의한수 방송 진행자 신혜식은 1990년대 말 '안티 김대중'에 관여 하였고, 그 사이트 대문에는 김대중 대통령에게 인민군 옷을 입히고 머리에 총을 겨눈 패악물을 수 년 동안 걸었습니다, 

 

그자는 2002년 인터넷 언론 독립신문을 창간하여 지금 문재인 대통령에게 하듯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거짓 비난을 일삼다 2005년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니 머리에 총알을 박아 버리겠다"는 저격 페러디까지 자행 했습니다. 

 

 

그러던 자가 헌법유린 국정농단 범죄를 저지르다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범죄자 이명박,박근혜가 정권을 잡고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대해서는 비판은커녕 적극적으로 비호해 왔습니다.

 

20여만명의 구독자수를 가진 유튜브 방송을 악용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치매에 걸려 A4지 아니 말을 못한다"며 중병설을 퍼트리고 있는 가짜뉴스 진원지 신의한수 스튜디오를 9월 22일 오후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 신의한수 스튜디오는 강남 학동역 7번출구 용덕빌딩 지하 2층에 있었으며 인근에는 거짓말이 신혜식이 못지않는 희대의 사기꾼 이명박이 집이 있어 '끼리끼리 모여 논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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