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게 사법부냐! 국민들은 분노한다! 사법적폐 청산 국민대회

2018. 9. 29. (토)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및 대법원 일대 집회

편집부 | 입력 : 2018/09/30 [13:12]

지난 29일 저녁, 서울 보신각과 광화문 일대에서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가 주최한 '2차 국민대회'가 열렸다.

 

이날 오후 5시, 여러 시민단체를 주축으로 10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양승태 구속”, “사법적폐 청산”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보신각에서 출발, 약 한 시간에 걸쳐 광화문 세종로공원까지 행진한 후 세종로공원 옆 인도에 오후 6시쯤 자리를 잡고 집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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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서울의소리(사진부)
▲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서울의소리(사진부)
▲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서울의소리(사진부)
▲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서울의소리(사진부)
▲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서울의소리(사진부)
▲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서울의소리(사진부)
▲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서울의소리(사진부)
▲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서울의소리(사진부)
▲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서울의소리(사진부)

 

한편, 서초동 대법원 앞에 농성장을 차려놓고 매주 주말마다 사법적폐 규탄 집회를 개최하고 있는 '양승태 구속 의용단'과 '적폐청산 의열행동본부' 등은 광화문 집회를 마치고 대법원 앞으로 이동해서 소규모 집회와 행진으로 사법부 규탄 목소리를 이어갔다.

 

▲ 양승태 구속 의용단 등     ©서울의소리(사진부)
▲ 양승태 구속 의용단 등     ©서울의소리(사진부)
▲ 양승태 구속 의용단 등     ©서울의소리(사진부)
▲ 양승태 구속 의용단 등     ©서울의소리(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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