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양승태에게 분노의 주먹을...적폐판사 '응징'하자!”

다음주 '사법적폐 청산' 집회는 20일 오후 5시 청계광장에서 대규모로 열린다

고승은 기자 | 입력 : 2018/10/13 [23:57]

이명박근혜의 국정농단, 그와 궤를 같이하는 양승태 일당의 사법농단.

 

또 70여년간 한 번도 제대로 견제받지 않으면서 '법은 만명에게만 평등하다'는 것을 증명해온 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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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혁의 출발점은 바로 양승태 일당의 구속에 있다. 양승태 일당의 구속은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에 있어서도 가장 시급한 일이다. 삼권분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정부 단독으로 사법농단을 해결하긴 불가능하다. 그만큼 시민이 다시금 모여서 사법부를 적극 꾸짖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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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서초동 대법원 정문 앞에선, '양승태 구속' '사법적폐 척결' '적폐판사 탄핵' 등을 외치는 집회가 열렸다. 이날이 13차 집회였다.

 

이들은 약 한 시간동안 자유발언을 한 뒤, 서울중앙지법-서울중앙지검을 거쳐 대법원까지 돌아오는 가두행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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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승태의 사진이 붙여진 펀치쉴드에 분노의 주먹을 날리는 참가자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음주 토요일 (20일) 오후 4시 탑골공원에 모여 청계광장까지 행진한 후 오후 5시부터 14차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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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과 동시에 부산 서면 NC 주디스 태화 백화점 앞에서도 양승태 구속 사법적폐 청산 집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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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권복서 18/10/14 [21:30]
ㅎㅎ 쿠션이 아니라 펀치쉴드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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