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저널인미디어' 개국식 스케치

서울의소리, 유튜브 통해 행사 생중계

편집부 | 입력 : 2018/11/16 [21:41]

촛불시민들의 언론을 표방한 '저널인미디어' 개국식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저널인미디어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렸으며, 저널인미디어와 협업하는 서울의소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국식 행사를 생중계했다.

 

▲ 입구 간판 앞에 방명록을 비롯한 물품들을 비치해 놓았다.
▲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이 축기를 보냈다.
▲ 저널인미디어의 구성을 나타내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 오픈 스튜디오에는 실시간 방송을 위한 장비가 갖춰져 있다.
▲ 저널인미디어 개국식이 열린 오픈 스튜디오의 모습이다.
▲ 저널인미디어 사무실에는 스크린 시설을 갖춘 방음 스튜디오도 있다.
▲ 서울의소리는 저널인미디어 옆의 공간을 사용하고 있다.
▲ 저널인미디어가 입주한 사무실 옥상에서는 여의도가 한눈에 보인다.
▲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이 오픈 스튜디오를 방문해 백은종 대표와 대담하고 있다.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노웅래 의원은 저널인미디어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 저널인미디어 개국식에 많은 이들이 함께했다.
▲ 백은종 대표
▲ 하석태 교수
▲ 이기영 교수
▲ 장호권 사상계 대표
▲ 백은종 대표와 노정렬 방송인
▲ 송희태 초대가수
▲ 송희태 초대가수
▲ 고상만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전 조사관

 

이외에도 많은 인사들이 축하 발언을 했으며, 이후 고상만 전 조사관·노정렬 방송인·백은종 대표는 1시간동안 대담을 나누기도 했다. 이날 저널인미디어의 개국을 축하하러 온 손님들로 오픈 스튜디오가 있는 공간이 가득 찼으며, 개국식이 열리는동안 사무실 안팎은 촛불시민들의 '만남의 광장'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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