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법적폐 청산할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 5차 국민대회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개최

편집부 | 입력 : 2018/11/18 [11:51]

자유한국당의 특별재판부 반대로 사법농단 문제 해결이 교착상태에 빠져 있는 가운데, '사법적폐 청산'을 요구하는 단체들이 '5차 국민대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17일 오후 4시 서울 인사동 북인사마당을 출발하여 인파로 붐비는 인사동 거리를 따라 행진하며 사법적폐 청산 관련 구호를 외쳤다.

행진을 마주한 시민들은 참가자들의 주장에 관심을 기울이며 관련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일부는 박수를 치거나 구호를 따라하며 호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종로를 따라 행진한 참가자들은 세월호 농성장이 있는 광화문 광장 남측으로 이동해 오후 5시부터 한시간동안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양승태 구속 ▲적폐법관 탄핵 ▲특별재판부 도입 등을 촉구했다. 또한 "임종헌이 구속되었을 뿐, 사법농단 법관들이 아직까지 재판을 하고 있고 양승태는 자유롭게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치권을 향한 비판도 있었다. 자유한국당은 특별재판부에 반대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자한당의 반대로 안 된다는 인식으로 별 노력을 안 하고 있다는 것이다.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 사법적폐 청산 5차 국민대회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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