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승태 구속의 순간, “이겼다!” 환호하는 시민들

'양승태 구속' 외쳐 온 시민단체들 “지난 6개월 투쟁 성과 거둬”

편집부 | 입력 : 2019/01/24 [12:39]

지난 23일 사법농단 '수괴' 양승태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렸다. 지난 6개월간 '양승태 구속'을 외쳐 온 '적폐청산 의열행동본부', '사법농단 양승태 구속 시민 의용단', '21세기 조선의열단'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이날 밤 9시께부터 서울구치소 앞에서 정당연설회를 개최한 민중당과 함께 '양승태 구속'을 촉구했다.

 

24일 새벽 2시를 앞두고 양승태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 국정농단 박근혜를 추종하는 '태극기 모독단'과 대치하던 시민들에게도 그 소식이 전해졌고, 시민들은 "이겼다!", "대한민국 만세!" 등을 외치며 환호했다.

 

▲ 23일 밤, '21세기 조선의열단' 등 시민단체들이 서울구치소 앞에서 민중당과 함께 '양승태 구속'을 촉구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24일 새벽, 양승태 구속 소식에 민중당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24일 새벽, 양승태 구속 소식에 민중당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24일 새벽, 양승태 구속 소식에 민중당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피켓을 흔들고 있다.     © 서울의소리
▲ 24일 새벽, 양승태 구속 소식에 민중당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다.     © 서울의소리
▲ 24일 새벽, 양승태 구속 소식에 민중당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주먹을 높이 들고 있다.     © 서울의소리
▲ 24일 새벽, 양승태 구속 소식에 민중당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만세를 부르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양승태 구속을 축하하는 시민들이 케이크 초에 불을 붙이고 있다.     ©서울의소리
▲ 양승태 구속을 축하하는 시민들이 케이크를 들고 있다.     ©서울의소리
▲ '21세기 조선의열단'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서울의소리
▲ '21세기 조선의열단'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손을 맞잡고 치켜 올리고 있다.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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