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의 사진] 북미정상의 '합의 연기'...흡족한 표정(?)

서울의소리 | 입력 : 2019/03/02 [01:01]

하노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과가 도출되지 않으면서, 전격 종전선언 등을 기다렸을 수많은 사람들이 실망에 빠진 분위기다.

 

그러나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작별인사를 나누는 사진을 보면, 김정은 위원장은 환하게 웃고 있다.

 

다음 합의를 기대할 수 있게 한다.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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