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등록금, 누구의 문제일까?

"이화여대 새내기 대학생의 당찬 발언"

서울의소리 | 입력 : 2011/06/19 [22:01]

19일 대학생 반값 등록금 촉구 23차 촛불 집회가 청계광장 옆 인도에서 열렸다

적은수의 학생들이 모였지만 참가한 학생들의 열의는 뜨거웠고.

반드시 반값등록금을 실현시키겠다는 의지로 뭉처 있었다. 

특히 이화여대 새내기 인문과학 이모양의 당찬 발언은

참석한 대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청량제가 되었다




학생들이 연일 반값 등록금을 요구하며 소라광장을 지키고 있다.
오늘은 외동딸과 함께 참가하신 학부모와 학생의 이야기를 담아 보았다.
 
언론관련 일을 하고 싶어서 그 기본이라 생각되는 국문학을 공부합니다.
한 달 용돈은 30만원정도고요... 외동딸인데 아버님과 함께 나왔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학생들이 하는 것이 안타깝지요.
현 대한민국 교육상황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서울의 소리 http://www.am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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