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20 정상회의에서 세계 각국의 정상들을 만나는 문재인 대통령

백은종 | 입력 : 2019/06/30 [00:28]

우리나라를 비롯한 20개 G20 국가와 8개의 초청국가, 9개의 국제기구가 참가하는 오사카 G20 정상회의가 개최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회담 세션이 시작되기 전, 문재인 대통령은 참가국 정상들을 만나 인사를 나눴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어제 회담했던 모하메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까지.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G20 정상들의 분주한 모습, 사진으로 보세요.

본격적인 회의 시작 전, 세계 각국의 정상들과 국제기구 수장들이 인사를 나누며 어울렸습니다. 왼쪽부터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우리나라의 문재인 대통령, 안토니오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입니다.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 모하메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대화하는 문재인 대통령. 모하메드 왕세자와는 청와대에서 회담한 후 바로 다시 만나는 것입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이야기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모습.

 

 작년 G20 의장국이었던 아르헨티나의 마우리시오 마끄리 대통령, 베트남의 응웬 쑤언 푹 총리도 다시 만났습니다.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함께한 모습.

 

 영국의 테레사 메이 총리와도 인사를 나눴습니다.

 

 작년 10월에 당선된 브라질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도널드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입니다.

 

 작년에 프랑스 국빈방문으로 만났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는 두 손을 잡고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지켜보는 뒷 모습은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 모하메드 왕세자.

 

 타케히코 나카오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와 함께한 문재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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