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열단 성명서] “언로(言路)의 자유와 매국은 별개의 문제다.”

허위날조로 점철된 매국행위는 대역죄로 처벌해야 마땅하다.

강전호 | 입력 : 2019/08/09 [17:18]

사법당국은, 대한민국 와해를 목적으로, 허위정보를 유포해, 정부와 국민을 협박하는 매국노들을 당장 추포하라!

 

자고로 백만의 적병보다, 성문을 열어 줄, 단 한 명의 매국노가, 더 무서운 병기가 될 수 있다했다. 아무리 성벽을 높고 튼튼히 쌓는다 한들, 내부의 역적 하나가 허위사실을 유포해, 백성을 혼란에 빠트리고 성문을 열게 하면, 그 모든 방비가 무용지물이 되는 까닭이다.

 

과거, 일제를 등에 업은 매국노들은, 일제만이 열강들로부터, 대한제국을 보호할 수 있다는 공갈로, 황실을 협박하는 한편, 국채보상운동으로 국권을 되찾겠다는 국민들을 부질없는 짓이라 회유하는 것도 모자라, 더 잘살게 해주겠다는 감언이설로, 일반 국민들을 속여, 나라를 일제에 팔아넘기고야 말았다.

 

그 결과 수십만에 달하는 의병과, 무고한 국민들이 무참히 학살당했으며, 36년간, 식민지 수탈을 당한 것도 모자라, 국내외적으로 천만에 달하는 국민이 강제징용에 시달려야 했으며, 수십만에 달하는 어린소녀와 청년들까지 전쟁터로 끌려가, 성노예와 총알받이로 처참히 죽어가야만 했다.

 

이 모든 참사는, 대부분의 일반 국민들이, 매국노들의 감언이설에 속아 일제침략에 대한, 저항을 포기했기에, 겪어야만 했던 참담한 수모였다.

 

그리고 그 참담한 역사는, 또 다시 반복되고야 말았다. 1세기가 흐른 2019년, 또 다시 왜구가 경제침략을 도발하자, 기다렸다는 듯, 산지사방에서 매국노들이 튀어나와, 언론의 자유를 들먹이며, 가짜뉴스로 대한민국 정부를 협박하는 한편, 저항은 부질없는 짓이라며, 또 다시 국민을 회유하고 나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사법당국이 이념의 자유,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운운하며, 매국노들에 대한 처벌을 기피하면서, 대한민국은 무려 100년 만에 찾아온, 완전한 독립의 기회를 또 다시 매국노들에게 강탈당할 위기에 처하고 만 것이다.

 

성공적인 촛불혁명으로 촛불정부가 출범하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지수는 2018년 기준, 8.0대의 점수로 세계 20위에 올라,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로 평가 받았다. 더불어 민주주의의 버팀목인, 언론 자유지수 또한, 2019년 기준 41위에 올라, 아시아에서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는, 유일한 국가로 인정받았다. 인구 5000만 이상의, 규모 있는 국가들만 고려한다면, 아시아는 물론, 세계 최고수준의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고 있는 국가가 바로 대한민국인 셈이다.

 

그러나 다수의 수구언론과, 민족의 반역자들이, 세계 최고수준의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역이용해, 가짜뉴스를 퍼트려 촛불정부를 협박하는 것도 모자라, 무역침탈을 일삼은 왜국에까지, 가짜뉴스를 살포해, 대한민국 정부를 공격하는 한편, 날조된 허위사실을 유포해 국민의 대일항쟁의지를 꺾으려는 심리전까지 펼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언로(言路)의 자유가, 조직적으로 날조된 허위정보를 유포하는 범죄에 악용된다면, 헌법에 입각해 반드시 처벌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더욱이, 그 범죄행위가, 무역전쟁중인 적국을 위한 매국행위라면, 반역죄를 더해, 최고의 형벌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사법당국은 마치 제3국의 일 마냥, 강 건너 불구경식으로 손을 놓고 있는 탓에, 매국노들이 대놓고 더욱 활개를 치고 있는 형편이다.

 

대한민국은 현재, 국가의 운명이 달린, 무역전쟁을 치르고 있다. 상대국인 왜구가, 경재규모나 기술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기에, 대한민국 국민이 일치단결해 맞서지 않는 한,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형국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이념의 자유 등, 언로(言路)의 자유는 반드시 보장 되어야 하나, 허위와 날조로 점철된 언로행위는 반드시 처벌받아야할 범죄임이 분명하다. 역사는 반드시 반복된다고 했다. 백만의 적보다 성문을 열어 줄, 단 한 명의 역적이 더 무서운 적이 될 수 있다했다.

 

무릇 법은 상식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상식은 역사에서 비롯되었다. 대한민국 사법당국은 상식과 역사에 입각해, 매국노들을 발본색원하여 국가기강을 바로 세움으로써, 과거의 참담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맡은 바 그 임무에 충실해야 것이다. 국민의 엄중한 명령이다.

 

2019년 8월 9일

조선의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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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이 19/08/22 [00:21]
방금 낙성대경제연구소 응징취재 란 제목을 동영상을 봤습니다. 누군가 훌륭한 이가 찾아가서 논리적으로 매국노 입을 막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골탕(?)을 먹여줬으면.. 하는 마음이였죠. 결과부터 얘기하자면 참 부끄럽네요. 우리나라의 학식이 이정도 밖에 않되나요. 스스로는 나라를 대표하는 마음으로 찾아갔을텐데 정작 보여준 모습은 흔히 말하는 꼰대 이상도 이하도 아니더군요. 조선의열단? 학식이 조선시대에 머물러 있어 그 이름을 사용하시나요.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분들께 부끄럽네요. 명칭을 바꾸던가 명칭에 맞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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