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찍,제보] 4대강사업 찬동인사 사전에 꼭 들어가야 할 지식인!!

'습지를 없애야 한다'던 '심명필' 4대강사업 추진본부장

서울의소리 | 입력 : 2011/07/02 [21:26]
 '습지를 없애야 한다'던 심명필 4대강사업 추진본부장

'죽음의 4대강 사업에 찬동한 가짜 환경운동가와 쓰레기 지식인들 꼭 기억하자'

지난 2009년 8월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본부장 심명필, 인하대 교수, 전 환경정의 생명의물살리기 운동본부장)가 망할 '4대강살리기 마스터플랜' 최종보고서를 발간-배포했었다.

4대강살리기 마스터플랜은 지난 2008년12월부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연구가 진행되었고, 2009년 6월8일 국민적 반대-논란 속에 MB정부가 사업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내용 등을 담은 마스터플랜을 정부계획으로 확정-발표한 것의 연장이었다. 김이태 건설기술연구원 연구원이 '4대강살리기는 대운하사업'이라 양심선언을 했던 그것 말이다.

*
http://savenature.tistory.com/3191

특히 토건족만 배불리는 MB정부가 밀어붙인 4대강 세부사업 가운데 정부가 확정했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은 고작 19개로, 4대강 살리기 총사업비 22조2천억 가운데 고작 2조4773억원만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치고 나머지는 말그대로 눈 먼 돈이자 혈세낭비가 불보듯 했다.



이는 부정비리가 우려된 턴키발주 방식과 묻지마 삽질-속도전으로 이어졌고, 예상됐던 4대강 비리와 재앙이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는 상태다.

그럼에도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와 MB정부-지자체, 한나라당, 좀비언론, 토건족들은 '4대강 발전이 우리의 큰 의무'라며 국민들을 속이고, 홍수-범람-가뭄을 예방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며 4대강에 삽질(준설, 대형보 건설)을 해댔다. 이에 국제환경 비정부기구인 인터내셔널 리버스가 4대강 사업을 비판하는 서한을 MB에게 보내는 등 국내외 환경단체-전문가들의 비판-지적-경고가 잇따랐다.

그것을 외면-무시하고 '습지는 홍수 측면에서 굉장히 부담되기 때문에 없애야 한다'고 주장해 국제적 논란까지 일으킨 이가 바로 심명필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장이다.

그는 경북 선산 출신으로 인하대에서 교수질을 하며, 환경정의(시민연대)의 생명의물살리기 운동본부장을 맡았던, 다시말해 운하반대-습지보호를 외치던 환경단체 전문가였는데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 본부장으로 일하면서 본색을 드러냈다. 참고로 환경단체에서 활동할 당시 심명필을 직접 인하대 교수실에서 만나본 적이 있다.

* http://savenature.tistory.com/3191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901012622&section=03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42562

여하간 스스로 무지를 드러낸 망언과 여성비하를 서슴치 않는 심명필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장은, 4대강사업 찬동인사 사전에 반드시 넣어야 할 작자다. 정권 바뀌면 인하대에서도 퇴출시켜야 한다.

덧. 기만적인 저탄소 녹색성장-녹색뉴딜에 찬동한 환경재단-환경단체들도 욕을 먹어야 한다.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697
* http://www.kfem.or.kr/event/4riverbiri.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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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강 재앙이 부른 구미단수, 취수용 콘크리트 구조물도 훼손!!
  • MB씨 쥐랄풍년, 그래도 MBC뉴스를 보는 이유!!
  • 머저리 UNEP가 4대강-녹색분칠에 찬동해 한국민만 개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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