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도 법도 모두 사라진 '자본의 이익만이 존재하는 이명박 정권'

'비정규직없는 공장 만들기' 희망버스 순회투쟁단장 인터뷰

서울의소리 | 입력 : 2011/07/22 [23:57]
 
22일 청계광장 옆에서 열리는 대학생 반값 등록금 실현 촛불집회 현장에서 만난 비정규직없는 공장 만들기 희망버스 순회투쟁단 단장은 "대화도, 법도 모두 사라진 오로지 자본의 이익만이 존재하는 이명박 정권에서 유일한 고용현안 해결책은 전 국민적 항쟁을 통한 대정부 정치 투쟁만이 해결책이다" 고 주장했다.
 

▲  살인등록금의 대학생과 학부모, 그 실당사자들이 파이넨스빌딩앞 문화제를 진행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대법원의 직접고용 판결조차 무시하면서 현대차는 인력착취에 여념이 없다. 대학반값등록금에 합류한 "비정규직 없는 공장 만들기"  순회투쟁단이 현대차에 대해 대법원이 판결한 내용이행를 촉구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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