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음란전단 뒷배를 자처한 미통당은 패륜아 일베정당인가?

서울의소리 | 입력 : 2020/07/03 [11:59]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남북회담은 물론, 북미회담까지 지속적으로 방해해온 것으로 드러나, 토착왜구라는 논란마저 일으켰던 미래통합당이 이제는 음란적인 대북전단 폭력배, 박상학의 뒷배임을 또 다시 자처하고 나서, 미래통합당이 폐륜일베정당인가? 하는 논란마저 일고 있습니다. 

 

 

지난 1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저속한 대북음란전단을 살포해 한반도 긴장을 부추기고 있는,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박상학 등, 대북전단을 무분별하게 살포하고 있는 탈북단체들을 원내대표실로 불러들여, 안보상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한 문재인 정부를 유엔에 제소하도록 부추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군다나 작금 박상학은 한 방송사의 취재진들을 무차별하게 폭행하고 경찰에게까지 폭력을 가했을 뿐만 아니라, 고 노무현 대통령을 모독하는 음란전단지까지 살포한 혐의까지 받고 있는 일베 패륜아로, 국민들의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이 이토록 폭력적이고 반인륜적인 박상학을 신성한 국회 본관에까지 불러들여, 한반도 긴장을 부추기는 저속한 대북음란전단의 뒷배로 나섰다는 것은, 미래통합당이 곧 폐륜적인 일베정당이자, 한반도 평화를 저해하는 토착왜구당이라는 것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더욱이 패륜아 박상학의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대북전단을 주도하고 있는 탈북단체들이, 국제전쟁을 유발하거나 한반도 종전을 반대하고 있는 미국 매파들이 주도하고 있다고 알려진, 미국정부기금으로부터 상당한 자금지원까지 받고 있는 것으로 속속 드러나면서, 탈북단체들이 돈을 목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까지 위협하며, 무리하게 대북전단을 살포한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이 이처럼 돈밖에 모르는 일베패륜아 폭력배 박상학을 비호하며 대북전단의 뒷배를 자처했다는 것은 바로 미래통합당이 일베정당임을 자처하는 것은 물론, 일본과 함께 한반도 평화를 저해하는 국내 토착왜구들과 한 패거리임을 스스로 자백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할 것입니다.

 

이렇듯 대한민국 제1야당이자, 자칭 보수를 대표한다는 미래통합당이 일베패륜아 폭력배도 모자라, 나라와 민족까지 팔아먹고 사는 토착왜구들과 한패가 되어, 철천지원수 일본이 그토록 바라고 있는 한반도 전쟁을 부추기고 있으니, 이 어찌 주먹으로 땅을 치며 통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전쟁광 볼튼의 자서전에서도 밝혀졌듯이 한반도에 전쟁을 유발하려는 세력들은 크게 일본극우, 미국매파, 대한민국의 토착왜구, 등 이렇게 세 개의 세력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밝혀진 바와 같이 국내 토착왜구의 근거지는 바로 미래통합당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한반도에서의 비극적인 동족상잔의 비극을 막아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먼저 국내 토착왜구 세력부터 단호히 섬멸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한 첫 수순은 바로 불법적인 일베토착왜구 정당인 미래통합당 해체가 되어야할 것입니다.

 

이에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고자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시민단체들이 힘을 모아 미래통합당 해체를 위한 연합시민단체를 출범시킴으로써, 미래통합당을 국가의 안위를 위협하는 위헌정당으로 헌법재판소에 재소하는 한편, 국민들에게는 미래통합당의 실체를 대대적으로 설파함으로써, 토착왜구당의 지지기반을 일시에 무너트려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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