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있는 의인' 헤럴드경제 김수한 기자가 쓴 '오세훈 불출마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독자 댓글

서울의소리 | 입력 : 2011/08/20 [00:19]
'용기있는  의인'  헤럴드 경제 김수한  기자  ©서울의소리  http://www.amn.kr/ 
오세훈 불출마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3729&section=sc22&section2=

 
13일 오후.

기사가 내려질 것 같다는 연락을 받고
인터넷에 가봤더니 댓글이 1400여개가 달려 있었다.
 

성원이 답지하고 있었다.

감격적이었다.^^

기사 내려지기 전에 어서 댓글을 복사했다.
 
그렇게 살아남은 댓글들.

 
아래에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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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4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기자분께서...
승진과 정년을 포기하셨군요.
서울 시청과 마찮가지로 상식을 벋어난걸 많이 보셨을텐데
거기에 순응하지 않고 정의를 생각하셨네요.
당신의 생각에 박수를 보냅니다. 14:34|삭제신고


옹달샘지킴이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개념이 확실하게 정립 된 기자님과
개념을 죽쒀 먹고 헛발길질한 오시장!!
철저히 대비되는군.~ㅋㅋㅋㅋ 14:34|삭제신고
근디, 헤럴드경제에서 어떻게 이런 속깊은 기사가 나오지 ... 14:30|삭제신고
 
인내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오랜만에 보는 좋은 기사~
5세후니 구역질 난다
네놈 꼼수는 세상이 다 안다
개망신 당하지 말고
대선포기가 아니라, 그냥 정계은퇴 해라 14:29|삭제신고
 
milling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 이런기사가 대한민국을 살립니다 !!!
조 중 동 찌라시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후진국으로 갑니다 !!! 14:26|삭제신고
 
ddosan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 경제...
이거
구독해야겠네~ 14:19|삭제신고
 
짱구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개념 기사네. 간만에 좋은 글. 다섯살 강남시장 넌 주거써 ! 14:19|삭제신고
헤이즐럿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정말 보기 드믄 좋은 기사네요. 사실에 기초하여 맥을 짚어주시네요.
결국.. 오세훈 시장이 자신의 정치생명까지 걸면서 반대하는 무상급식이 전면시행과
점진적 시행의 차이이고 그 비용의 차이는 1000억 수준이군요.
1000억땜에 정치생명을 걸면서 200억짜리 주민투표를 실시한다는게 과연 진정성이
느껴지는 대목인지 싶네요. 14:18|삭제신고

지천명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조중동 빨갱이 같은 종이 딱지는 헤럴드경제 처럼 국민이 알게끔 보도 할 수 있나???
오세훈 완전 도라이 그만.저런 자를 시장시킨 시민들의 생각이 의심 스럽다. 이번 기회에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 하낟. 14:18|삭제신고

성인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결국 오세훈은 대국민 사기극을 연출하고 있는 셈이네요~ 헤럴드경제에 박수를 보냅니다~ 14:15|삭제신고
 
바다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정말 기사 잘썼네..시원하다.. 펜카페 만들어야 것다.. 14:14|삭제신고
 
serenopark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좃중동 세키들아
기사는 이렇게 쓰는거다!!
서론을 적어놓고 하나하나 따지는 것이다.
이런 개념기사가 더 많아져야 나라가 깨끗해진다.
꼼세훈 너 두고봐라. 14:12|삭제신고

푸른바다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가 왠일인가?
신문은 이래야 한다. 뭣이 잘못됐고 고쳐야 하는지를... Fact를 알려주는 신문을 원하는 것이다. 조중동 처럼 쥐네들 회사의 이익메 따라서 잔머리 굴리고 펜대를 굴려대는 빨갱이 같은 신문은 사라져야 한다. 14:11|삭제신고
 
맘조은뚱이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기사 잘 읽어습니다. 저가 몰랐던 내용까지 조목조목 열거해 주셔서 유익하게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무지랭이 국민의 입과 귀가 되어 주세요,, 14:09|삭제신고
 
SNSD-Je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하나 더 놀라운 사실은 무상급식 관련 문제는 사실 서울시 교육감의 고유 권한이라는 점이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서울시가 무상급식 문제로 주민투표를 하려면 교육청이 서울시에 부담하도록 요청한 무상급식 예산의 30%에 대해서만 서울시가 부담할지 말지 시민들에게 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대단한 오시장이야... 14:09|삭제신고답글 0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6 0

로그인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기자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일목요연 군더더기 없는 일필휘지! 14:06|삭제신고

CPA-PJH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김수한 기자님, 정말 잘 읽었습니다. 기사를 읽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일반사람들이 제대로 보지 못하는 부분을 정말 잘 짚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4:06|삭제신고

허브트리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기사 참 잘썼네요. 무상급식 투표에 대한 논점을 정확하게 집은 기사는 별로 없고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만 내세우는 기사가 많았는데..단지 급식문제를 떠나서 부모의 소득으로 아이들을 구분짓고, 어릴적부터 다른 요소로 인해 "동등"하지 않고 "구분"되는 사회를 배우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4:06|삭제신고

도마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경제 기자 처럼 보통사람의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직소 비서가
이명박 정권에 두명만 있어도 이런 씰대 없는 주민투표 하는 일이 없을 것인데
정말 안타깝다 14:05|삭제신고
 
재팔이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오!~~헤럴드에서 이런 좋은기사를... 14:03|삭제신고
 
지미페이지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경제 김수한기자 기억해두겠뜸...글좋네..암만 무상급식 얘기에
왜 대선불출마 운운??? 시장직은 걸기 싫고??? 정치쇼~~ㅋ 14:02|삭제신고
 
첫눈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좋은 기사네요..
오세훈의 억지가 통하는 세상...!
참 좋~은 나라입니다.ㅠㅠ 14:00|삭제신고
 
맨체스터U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경제에도 개념 있는 기자 있네....
김수한 기자... 그회사 사장 되리라 14:00|삭제신고
 
바람의계곡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요즘하도 기사같지도 않는 기사들을 보면서 기자들을 욕했는데, 이 기사만은 칭찬해주고 싶다. 13:59|삭제신고
 
허니유니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기자의 글에 백번 공감합니다...
아주 알기 쉽고도 분명하게 정리해 주셨군요...
아주 속이 시원합니다. 13:58|삭제신고
 
판도라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이기자 누구야??기자한테 감탄하긴 또 처음이네. 13:56|삭제신고
 
랩소디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경제에도 개념 있는 기자 있네....
김수한 기자... 크게 되리라 13:56|삭제신고
 
배러맨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경제가 이런 기자를 숨겨두고 있었구나 13:55|삭제신고
 
yjlee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복지포퓰리즘이라고 나발 불지마라..세후니야말로 뉴타운포퓰리즘으로 시장 된거아니냐? 뉴타운은 다 유야무야됐고..그나마 재개발하는곳 집만 뺏기고 쫓겨났다..건설사들만 배불린거 아니냐? 변호사가 왜 정치에 뛰어들어 국민들 힘들게 하냐? 본인 야망만 채우면 되는거니? 13:55|삭제신고
 
young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 경제에 이런 기사를 내는 기자가 있다니
멋지다 13:53|삭제신고
 
그녀는 묵언수행중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솔직히 어제는 토론이 아니였다. 오세훈 정견발표회장 같았다. 사회자는 오세훈의 독주와 논점이탈을 제대로 제지 안하고서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만 했다. 사회자가 오세훈의 발언시간을 제대로 통제하고, 논점과 벗어난 이야기를 하면 미리 제지 했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찬성쪽 패널도 자기 주장 할 시간도 벅찼다. 사회자가 진행을 잘 했다면 오세훈의 디자인 서울을 공략해서 포퓰리즘 타령을 봉쇄했을수 있었을텐데 말이댜. 특히 이번 수해때 쓸려간 서울시청앞 잔디 같은건 아주 좋은 공격포인트였을텐데 말이야. 너무 신사적으로 했다. 13:52|삭제신고

강아지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분명히 헤럴드 기사라고 클릭해서 봤는데 놀라서 다시 확인했어요. 헤럴드에도 이런 기자분이 계시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아이들이 다 커서 혜택을 받을 순 없지만 무상급식 찬성합니다. 쓸데 없이 눈에 잠시 보이는 것에 돈 쓰느니 아이들에게 쓰는 것이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13:48|삭제신고
 
bostonia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오세훈의 고집에 천만서울 시민이 놀아나고 있군요 왜 시민들이 두 패로 나눠서 싸워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도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상황입니다 기사 좋네요 13:46|삭제신고
 
호인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권력 맛을보면 이처럼 되는것이다...권력으로 국민의 판단을 흐트려 결국 그 권력을 이어가고 보좌하는데 상식이나 원칙은 무시되는 사실을 무관심이나 맹목으로 일관하는 대부분의 서민들이 이런 소모적인 정치인들을 양산하는것이다...권력은 국민이나 시민이 부여한것이다.. 이것을 개인이나 특정단체의 권력유지용으로 사용되는것을 막아내야하는것이다...시장 자격조차없는 자의 미래 대통령후보 포기라는 기자회견이란 참으로 개가 웃을 일이다.. 13:44|삭제신고

gauss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정말 오랜만에 보는 제대로 된 기사! 13:39|삭제신고

베스트 댓글 abelard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멋진 개념 기삽니다. 13:38|삭제신고
 
peacerainbow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를 보니까 오세 훈이가 너무 큰 악수를 두었네 13:37|삭제신고
 
겔렉티카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오랜간만에 보는 좋은 내용이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무상급식을 하면서 주는 모멸감을 주는 반쪽 무상급식의 찬반을 떠나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가장 중요한 문제는 헌법에 나와 있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다.
소위 이나라가 상류층에서 지껄이는 민주주의 국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민주주을 표방한다면 절차를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후진국인 아프리카나 남미에나 있은
더러운 독재국가와 다를바 없다.
그런데 그걸 어기고 난동을 부리고 있은 오세쥐를 국가의 근간을 뒤없으려는
반역자이므로 보안법으로 처단하여야 한다. 13:37|삭제신고
 
아름다운 바다2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한마디로 오세훈이 서울시민들을 데리고 말장난 싸움을 하는것같다.
정말 어이없다.
오세훈이 말을 들어보면 오세훈이가 자기 돈 들여서 우리 어린학생들 밥먹이자고 하는줄 착각하겠다. 13:37|삭제신고
현재선물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정말 잘 분석된 기사이며 훌륭한 분석이다. 언제는 자기는 선거관리자라 하며 언제는 주민주표에 대한 발의가 자기것인 양 기자회견도 하고 성명도 하고 도대체 주민투표인지 오세훈 개인투표인지 도대체 알 수없다. 인간도 아닌 미성숙한 시장을 말 만 번지르한 시장을 뽑은 서울시민이 불쌍하다............ 13:36|삭제신고
 앤조이박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모처럼 좋은 기사를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찬반을 떠나서 기자의 양심과 진실추구에 대한 의지가 느껴집니다. 또한 감정적, 감상적 접근이 아니라 실체적 진실을 논리적으로 파헤친 점이 돋보이네요. 기자님의 기사 앞으로도 눈여겨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35|삭제신고
 
장자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 김기자가 명쾌하게 정리 하여 주었군아..세훈이는 무상급식, 시정에는 안중에도 없었다...시가 거덜 나든 말던 전시 행정으로 대권에 만 눈독이 들어 있었다...청계천 공사로 대권에 도전한 명박이 한사람으로 충분하다..
이제 더 이상 국민이 속지 않는다..하늘도 저버린 세훈이는 여기까지다...박찬종도 그렇고 이인제도 혼자 잘난척 설치다...뒷골목으로 살아 졌다...깜도 안되는사람이 대권 운운하다니...지나가는 개도웃는다..국민이 봉이냐??? 13:34|삭제신고
 
밀밭사이로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역시 수준이 높구만..
조,중,동 어용 찌라시들 하고는, 확연히 차이가나네.
찌라시들처럼 빙빙돌려가며 말하지도않고..
헤럴드의 결론은...좃도아닌새끼가 시장자리에 앉아서
한다는 짓거리가 .애들 밥그릇 가지고 제놈 정치놀음에
이용하면서 개지럴을 떨고있다는 말씀. 13:34|삭제신고
 
붉은깃발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신문조차 이렇게 분석한다면
더 이상 논란은 무의미하며
오세훈은 당장 주민투표중단을 선언하고
솔직히 미덥진 못하지만 서울시장직이나
민폐끼치지 말고 남은 임기 잘 마치길 바란다 13:33|삭제신고
 
sangyongkim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이글이 대단히 논리적이고 조리가 있고 설득력이 있는데요. 이분 서울시청 정책 자문을 하면 잘하실것 같아요. 대단한 통찰력 있으시네요. 13:32|삭제신고
 
보나파르트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딱 듣고 싶었던 내용인데 마침 잘 써 놨네. 도대체 오세훈은 도대체 뭐길래 태클 걸면서 비슷하게 가려는 거냐. 결국 완전 반대는 아니고 어떻게든 전면무상급식에 흠을 내겠다는 건데 이것참 가관이다. 13:31|삭제신고
 
블루크림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기사군요..
오세훈이라는 인간 아주 웃기다 못해 정말 저질이네요..
시장 되고나서 완전 비호감 된지 오래지만
이정도로 질 떨어지는 인간인줄 몰랐는데..
본인이 변호사 출신이면서 이런 짓을 자행했다는것은
정말 가중처벌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13:31|삭제신고
 
배승희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와 정말 괜찬은기사입니다 알아듣기쉽고 깔끔하고 정말상식이무너지는 지금 안타까울뿐입니다 계속줗은기사부탁드립니다 13:30|삭제신고
 
이부명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투표권자 서명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싶네요.저는 매일같이 3호선 도곡역을 이용하고있고 이전에 도곡역에서도 무상급식 반대 투표권자 서명을 받더군요.그런데,단 한사람도 거기 사인을 하는 사람을 못봤습니다.강남 한복판 가장 잘사는 사람들이 모여있다는 타워팰릭스 바로 아래에서도 그런 상황이었는데 80만명의 사인을 받았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나요?21세기에도 국민을 상대로 이런 사기가 가능하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13:27|삭제신고

베스트 댓글 카르멘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 십상인데,
기자도 십상이고,,,
헤러들 다시봤어, 조중동과 같이 취급했는데..
이제는 아닌데,, 개념이 있네... 13:27|삭제신고
 
사운드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으이그... 기생 오라비 세훈아...
보수 신문에 속하는 헤럴드에서까지..
너를 까다니..
권력욕이 지나쳐 먼가 먼지 분간을 못하는 구나..
오잔듸.. 13:25|삭제신고
 
구름위태양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이런기사는 9시 뉴스에좀 나와라
간만에 핵심을 잡아주는 개념기사 나왔네. 13:25|삭제신고
 
etomoi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보다보다 난 5세 훈이처럼 뻔뻔하고 뺀질거리는 놈은 처음본다. 하이고야~~~
오딧세이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서울 사는 친구가 하는 말,,
서울 사람들은 조,중,동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정권 하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4대강 이 어떻고 잘 모른다는데.... 서울 사람들 맞나요... 13:23|삭제신고
 
정신챙겨라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기사쓴 기자님 개념 제대로네요..근데 해럴드경제에 저런 기자분이??
결국엔 오세훈이 개드립쳤다 이말이지요 기자님? 13:23|삭제신고

베스트 댓글 jobs76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 경제에서 이런 개념기사도 썼었나? 13:20|삭제신고
젊은태양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조중동문 국연헤....왠일이니 이런말도 할줄알고............나....누구냐고?? 나 종북이야... 13:20|삭제신고
 
뚜버기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살다살다 이런 개념기사가. 것두 해럴드. 먼일이래? 13:19|삭제신고
 
천하숙골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언론이라면 이정도는 공정해야지!! 김수한기자 홧팅!!! 더럽고 역겨운 물들지 마시고 앞으로도 쭉~~ 13:18|삭제신고
 
kjs0045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기자님의 양식있는 기사로 많은분들이 주민투료에대한 올바른판단을
할수있었다봅니다^^요즘같아선 기자도 ......제몫못하는줄아는데... 13:15|삭제신고
 
magicbus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세상일을 알고 넘어가기 어려워서 그렇지 이렇게 펼쳐놓고 보면 웃기는 거겠지. 13:12|삭제신고
 
딩크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간만에 기사같은 기사를 봅니다...기자님 잘 짚어 주셨네요...^^ 13:10|삭제신고
 
history91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법공부는 왜 하고,사법시험은 뭐 하러 봤나몰라..시장 이전에 완전 엉터리 법률가 로구만..법률 전문가가 일개 기자만도 못해 13:09|삭제신고
 
한승훈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이런 분석기사가 왜 이제야 나오는가? 그리고 보지는 못했지만 곽 교육감은 방송토론회에서 이 상황을 제대로 밝혔는가? 전해지는 기사에 의하면 그 불법성을 바로 지적해내지 못한 것 같다. 이것은 주민투표의 문제가 아니라 불법을 밥 먹듯 저지르는 권력자에게서 민주주의로 지켜야 하는 싸움이다.
따라서 여기에 제시된 이 불법성을 모든 사람이 알도록 해야 한다.
곽 교육감은 기자회견이라도 열어서 이 사실을 알리고 오시장을 고발하는 것이 맞다. 13:09|삭제신고
 
민초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이래서 언론이 청와대보다 더큰 권력 이라는것이다
꼴난 헤럴드 경제도 언론이라고 이렇게 칼을 막 휘드루지 않느냐
힘들게번 내돈으로 재벌 회장 손자들 밥값을 주라는 법이 마치 대단한 정의이고 오세훈이는 죽일넘인것처럼 기사를 썼는데
어이 기자양반 당신돈으로 나 밥한끼만 사줘보셔 어림도 없을 말이지 ㅎㅎㅎ
 
Guapomin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정확한 정보전달. 기자님 대성하시겠네요. 응원합니다.
 
seahawk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완정 좌파헤럴드.
소설을 쓴다.
너도 67년 독재자 개정일앞잡이지.
불편한 진실?
좌파들의 진실은 나라 재정 말아먹더라도 선거에서
이기고 보자는 것이지.
개만도 못한 좌파당== 헤럴드= 개정일. 13:05|삭제신고

아놀드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정말 좋은 글이다. 지금까지 상황을 길지 않게 명쾌하게 잘 정리했다. 우리나라가 상식이 통하는 사회였음 좋겠다. 13:02|삭제신고
 
감자공주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경제 김수한기자 정말 기사 잘썼다 그중에 백미는 이번주민투표에서 오세훈도 무상급식을 한다는 거다 정말주민투표하려면 무상급식에 대한 찬반투표를 물어야지 무슨 단계별롷 한다는 거에대한 찬반투표냐 거짓말쟁이 오세훈 너는 역사에대한 죄인이다 13:01|삭제신고

율촌인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상식이 통하는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지않슴니다,살짝돌지않으면 살지못하는세상 돼버린지 몇년됐다우,,, 13:00|삭제신고
 
달인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진짜 개념기사 이런 기자분들이 많아져야하는데
찌라시 조중동과 연합은 쥐똥꼬 빨기에만 혈안이 돼있으니
오씨야 아주 개발악을 하는구나
개쓰레기 오쥐 12:59|삭제신고
 
융통무애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개념있는 기사. 사람들이 읽고 바로 알았으면 좋겠네요.
정치인들이 사리사욕이 아닌 나라를 걱정하고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한다면 점심식사 편차없이 먹게하자는게 뭐그리 큰일날 일입니까? 한심한 오씨여~ 12:54|
 
kashtin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d이런게 바로 기자정신이다 실로 오랜만에 기자다운 기자를 만나서 흐믓하다

needthat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도 정신이 나갔나, 이런 개념있는, 골자있는 기사를 내기도 하네요.

NewCreation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이런 어메이징한 개념기사가 있나.. 그런데 불법천지인 주민투표는 그냥 진행되는 것인가?? 불법판정받아랏~~ 12:51|삭제신고
 
타잔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헤럴드 경제 ............ 좋아요 ^0^ 12:50|삭제신고

 

헤럴드 경제 김수환 기자의 싸이월드 블로그  http://www.cyworld.com/hi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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