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벗은 김종인', 인두겁을 쓰고도 이토록 뻔뻔스러울 수 있는 것인가?

속 검은 김종인의 '3.1운동과 돈맛', 국민들이 여전히 개돼지로 보이는가?

서울의소리 | 입력 : 2020/09/12 [16:13]

국민의적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수구단체들의 개천절집회자제를 촉구하면서도, 국가방역을 위협하는 불법집회를 강하겠다는 친일수구단체들을, 감히 3.1 운동에 나선 선조들에 비유해, 국민들의 분노가 거세게 빗발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김 위원장은 비대위 회의에서 친일수구단체들을 향해 ‘집회를 미루고 국민과 함께 해주시길 두 손 모아 부탁드린다.’면서도 ‘1919년 스페인 독감으로 온 나라가 패닉에 빠진 와중에도 죽음을 각오하고 3·1 만세운동에 나선 선조들이 생각돼 뭉클하다.’며, 나라를 팔아먹고 있는 매국노들을, 언감생심 독립운동에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에 비유하는 패륜을 저질렀던 것입니다.

 

작금, 개천절 집회를 고집하고 있는 친일수구들이 누구입니까? 박근혜 탄핵으로 인한 정권교체 이후, 줄곧 나라가 망해야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하고, 일본 의 바람대로 친일수구정권을 세울 수 있다고 주장해 온 매국노들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일본의 경제 도발당시, 문재인 대통령에게 일본 아베에게 사과하고  항복까지 하라며, 협박까지 했던 매국노 중에 매국노들이었습니다.

 

더욱이 친일수구들의 광화문집회 집단감염으로 말미암아, 전국의 상점들이 개점휴업 상태에 빠지면서, 국민 개개인은 물론, 나라의 경제마저 휘청거리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서, 또 다시 대규모 감염확산을 유발할 수밖에 없는, 불법집회를 강행하겠다는 친일수구들이, 국민과 나라를 위협하는 매국노가 아니면 도대체 그 무엇이란 말입니까?

 

이렇듯 일본극우들이 일제강점 36년도 모자라, 또 다시 경제침탈까지 일삼으려는 작금의 상황에서, 반일정부를 무너트리고 친일정부를 세우겠다는 매국노들을, 일제에 의해 무참히 학살당한 3.1 독립운동에 비유하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독립운동가들을 모독하는 범죄가 아니고 그 무엇이란 말입니까?

 

더군다나,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코로나 재 확산으로, 극한 경제상황에 처한 국민들을 향해 ‘국민은 한번 정부의 돈에 맛을 들이면 거기에서 떨어져 나가려고 하지를 않는다.’며 작금 경제 악화로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지원금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국민들을 비하까지 한 것으로 드러나, 국민들의 분노가 빗발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국민들을 재난에 빠트린 자들이 도대체 누구입니까? 국민의적 당직자들이 집회신고를 하고, 정부당국이 감염확산을 우려해 모든 집회를 불허하자, 법원에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내면서, 집회를 막무가내로 강행해, 국민의적이 전광훈과 수구기독교세력들에게 코로나감염확산을 위한 멍석을 깔아주지 않았냐? 이 말입니다.

 

이처럼 국민의적이 8.15집회를 기획하고, 수구언론 조중동이 대대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무고한 국민들을 경제난과 생활고에 빠트려 놓고는, 적반하장으로 생때같은 자식들과 그대로 죽을 수만은 없어, 이제나저제나 지원금만을 애타게 기다리는 국민들을 비하하다니, 인두겁을 쓰고 어찌 이토록 뻔뻔스러울 수가 있단 말입니까?

 

이렇듯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기본소득의 필요성까지 여러 차례 강조했던 김 위원장이, 이처럼 이율배반적인 비열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중도층을 끌어들일 잔꾀로 잠시 국민을 위한 척, 개혁이라는 위장가면을 억지로 쓰고 있었는데,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책임으로 지지율이 19%로 급락하자, 전통적 지지기반이었던 친일수구세력이라는 집토끼라도 잡기 위해서, 다급히 위장가면을 벗어던지고, 본래의 추악한 수구의 모습으로 복귀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이에 국민과 역사를 대신해 김종인 위원장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과거 친일수구들이 개돼지처럼 여기고 지배해왔던 나약하고 만만한 국민들이 아니올시다. 국민 하나하나가 정보의 주체인 개인미디어들이며, 정보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이기에, 수구들의 간악한 가짜뉴스든, 여론조작이든, 위장가면이든, 더는 국민들을 농락할 수 없다. 이 말이올시다.

 

따라서 국민기만 서민말살 조작당 국민의적은 당장 해체하고, 역사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만이, 대한민국에서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할 것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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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택 20/09/13 [15:17]
노욕에 취한 바지사장 김종인과 소속의원들 보시오 옛 말에 식욕, 성욕, 노욕 중에 노욕은 말릴 수 없다 했는데 바지사장 김종인이 노욕에 취해 주제파악을 못하오 김종인이 협치의 전제조건으로 상임위원회 재분배를 주장하며 관례대로 법제사법위원장을 요구하는 관례의 1988년 13대 국회는 당시 노태우 민정당인 여당이 야당 몫으로 양보한 것이 아니고 의석수 299석 중 여당인 민정당 125석으로 과반미달, 야당인 김대중 총재 평화민주당이 70석 김영삼 통일민주당 59석 김종필 민주공화당 37석으로 여소야대 정국의 안정을 위하여 당시정국을 주도하는 김대중 총재의 지도력으로 상임위원장을 의석수 비율로 배분하게 된 것이오(전에는 여당 독식) 그 후 3당 야합이 있었지요 그렇다면 21대 국회는 국민의 뜻에 따라 거대 여대야소에서 야대여소의 배분을 요구하는 짓은 국민의 뜻에 반하는 바지사장 김종인의 노욕이라할 것이오 억지 부리지말고, 추미애 장관 아들 군 복무를 문제 삼기 전 귀당 집권시 법무부장관 담마진 황교안, 김경한, 그리고 윤석열의 부동시 군미필을 밝혀 보시고, 추미애 장관 괴롭힘도 전광훈 편들기도 공수처 설치반대도 모두 내려 놓으시오, 그리고 모두 밝혀진 진실 추미애 장관에게는 정중히 사과 하시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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