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극우 '나데시코악션' 지령받은 토착왜구들, 호사카유지 교수를 위협하다!

신친일파 낱낱이 분석한 호사카유지 교수를 지켜라!

은테라 기자 | 입력 : 2020/11/15 [04:18]

지난 9일 월요일 오후 2시 세종대학교 정문 앞에서 토착왜구들이 세종대 호사카유지 교수를 위협하는 집회를 개최해 극우 토착왜구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이면서 지나가는 시민들의 코웃음을 샀다.

 

▲ 토착왜구들이 (세종대 교수)호사카이지 교수를 위협하는 집회를 하는 새종대학교 앞     ⓒ 은테라 기자

 

앞서 호사카유지 교수는 서울의소리 스튜디오에 출연해 토왜(토착왜구 줄임말)들이 자신을 위협하는 것은 약한자들이 떨며 개처럼 짖어대는거에 불과한 일일 뿐이라며 일축한 바 있다.

 

지난 13일 광복회가 선정한 '역사정의실천' 교육인 상을 수상한 호사카유지 교수는 수상소감으로 상 후 소감에서 “일제감정기의 독립운동, 한국 독립에 공로가 있는 인물을 현창하는 광복회에서 원래 일본인이었던 저에게 시상을 해주시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한국의 극우단체로부터 공격을 당하고 있는 시점에, 광복회의 역사정의실천 교육인상 시상은 저에게 크나큰 격려이고 이번 시상을 계기로 앞으로 올바른 역사교육에 힘을 쓸 각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서울의소리 응징취재팀은 토왜들의 호사카유지 교수를 공격하는 집회가 일본 여성극우단체의 지령에 의해 돈을 받고 하는 일임을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알섰다.

 

▲ 서울의소리 응징취재팀이 이날 출동해 토착왜구들의 폐륜집회의 모순을 낱낱이 깨부셨다.     ⓒ 은테라 기자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는 마이크를 잡고 토왜들의 정체에 대해 낱낱이 설명했다.

 

"우리나라로 볼거 같으면 극우단체를 이끄는 엄마부대 주옥순같은 역할을 하는  일본 엄마부대 일명 일본 여성 극우단체 '나데시코악션'에게 지원받아 돈을 쳐받아먹고 나와서 패륜짓을 하는 것" 이라며 저들이 들고있는 현수막과 핏켓의 글씨가 일본어로 적혀있는 것을 보라고 가르키면서 "일본어로 적어온 이유가 뭐겠냐. 지령을 한 일본여성극우단체에게 보이기 위한 집회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기자는 토왜들의 패악질이 끝나고 해산할 무렵 집회에 참여한 한 여성을 쫒아가 "돈을 얼마나 받고 이런일을 하는것이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예민하게 반응했다. 

 

"야! "하면서 "버럭!" 하는 표정은 좀비의 그것이었다. "돈 안받았다"고 큰소리 쳤다.

" 아, 자발적으로 일본 앞잡이 노릇을 하는 거군요?" 라고 말했더니 그냥 가버렸다.

 

▲ 이날 집회에 나와서 호사카유지 교수를 비방하던 토착왜구 중 1인, 이 자는 류석춘과 한패임이 바로 드러났다.     ⓒ 은테라 기자

 

▲ 우측 류석춘과 한 패, 이날 집회 주도한 토왜     ⓒ 서울의소리 영상 캡쳐

 

이날 토왜들은 매국노들이 공동 편찬한 ''반일종족주의' 책의 거짓말을 파헤친 호사카유지 교수의 신간 '신친일파' 책이 출간됨에 따라 곧바로 일본여성극우 단체의 지령을 받아 좀비를 자처했다고 볼 수 있다.

 

일본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을 넘어 일본 극우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신친일파'.

 

일본인 이면서 한국의 국적을 취득한  한국인 호사카유지 교수가 눈엣가시인 일본극우들과 결탁한 토왜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세종대 앞에서 폐륜짓을 이어간다고 한다. 따라서 당분간 서울의소리가 토왜들이 폐륜짓 하는 현장에 간다.

 

세종대 학생들과 지나가는 시민들은 서울의소리 방송을 시청하면서 토착왜구들의 폐륜짓을 함께 질타하고 이를 널리 알려 이 땅에 더이상 친일 매국 세력들이 발을 못 부치도록 해야겠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잘 사는 세상을 꿈꾸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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