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시론]윤석열의 입이 되길 자처하는 언론! 그들이 모두 공범이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20/11/19 [12:45]

 

안하무인 윤석열의 끝은 처절하게 막을 내려야 한다. 장모와 부인, 측근들로 인해  패가망신 당할거다! 추미애 장관은 현 법무부 장관이다. 추미애 장관은 윤석열의 직속 상관이다.

 

직속 상관이 감찰권을 행사 했다. 그런데 절차가 예의에 맞지 않는다고? 모욕적이라서 거부 한다고? 소가 웃을 일이다! 기억을 떠올려 줘야 하나?

 

어디까지 국민을 우롱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국민 모두가 지켜봤다. 조국 장관 청문회, 그날밤 윤석열은 조국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를 기소했다. 그것도 짜맞춰진 각본대로...

 

더 기가 막힌건 직속상관인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자택을 11시간 동안 압수수색 했다. 부인과 딸만 있는 집을 말이다! 국민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직속상관에게 모욕을 준 사상 초유의 사태였던 것이다.

 

국민들이 분노했던 가장 큰 이유다. 이러고도 지금 윤석열은 직속상관인 추미애 장관의 정당한 감찰에 대해 언론플레이를 하며 반기를 들고 있다...기가막힐 노릇이다.

 

공수처를 막는자, 추미애 장관을 막는자, 윤석열의 입이 되길 자처하는 언론! 그들이 모두 공범이다! 

 

결국...끝까지 지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우리가_조국이다 

#추미애는_우리가_지킨다

 

글쓴이 김미경: 최운산장군기념사업회 이사, 국민TV &미디어오늘 콜라보 생방송 미오캣 Producer, 국민TV 시사토크쇼 맘마이스 Prod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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