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조선일보 방가의 패륜을 방치하고서도 어찌 온전한 국가라 할 수 있겠는가?

검경을 손아귀에 넣고 온갖 악행을 일삼아온 패륜방가 조선일보를 폐간하라!

서울의소리 | 입력 : 2020/11/20 [23:33]

온갖 부정비리도 모자라,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패륜이라는 추악한 추문마저, 끊임없이 나도는 악의 무리가 있었으니, 바로 자칭 압도적인 구독률 1위를 자랑하고 있는 조선일보의 사주일가, 패륜방가 일당이었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감금폭행하며 학대하는 것도 모자라, 그 자녀들로 하여금 자신을 길러주고 낳아 준 어머니를 육체적 정신적으로 폭행해, 결국 처참한 자살로 몰아넣은, 참으로 듣기조차 민망하고 소름이 돋을 수밖에 없는, 천하에 둘도 없는 희대의 패륜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정상적인 국가사회라면 절대 용납해서도 안 되며, 용납할 수도 없는 패륜이었기에, 사건발발 당시 국민들의 원성이 끊이지 않았건만, 국정농단 범죄자 박근혜정권 하에서 벌어지고 수사가 진행된 탓에, 패륜방가 일당의 추악한 범행들은, 조선일보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검경에 의해 삭제되거나 은닉될 수밖에 없었다할 것입니다.

 

다행히 촛불혁명으로 말미암아 정권이 교체되고, 국가 대개혁이 추진됨에 따라, 추악하기 그지없는 방가일당의 범죄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처벌받을 것이라 기대했건만, 이마저도 조선일보와 결탁한 검찰총장 윤석열로 인해, 검찰수사가 답보상태에 빠지면서, 패륜방가 일당에 대한 처벌은 후일조차 기약할 수 없는 절망적인 형편이 되고 말았다할 것입니다.

 

이처럼 발행초기부터 지난 백년간, 일본제국주의에 충성한 것도 모자라, 해방 후엔 친일독재와 군부독재에 빌붙어, 부와 언론권력을 독점해 온 조선일보의 부정한 권력 탓에, 정치계는 물론, 검경이라는 공권력마저 맥을 못 추고 있는 형편이고 보니, 국가의 진정한 주인인 국민이 나서서, 조선 방가의 추악한 패륜범죄를 파헤치고, 응징할 수밖에 없는 다급한 실정에 이르렀다 할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조선 방가 일당의 패륜은 인간의 탈을 쓴 사람이라면, 절대 해서도 안 되며, 절대 할 수조차 없는 희대의 패륜이었습니다. 조선일보 대주주 방용훈의 패륜이 그 얼마나 추악했으면, 그 장모가 10장이 넘는 장문의 편지를 만천하에 공개하면서까지, 피눈물로 호소하고 또 호소했겠습니까?

 

하물며 남편도 모자라 그 자식들까지 아내이자 어머니를 감금하고 폭행한 것도 모자라, 발가벗겨 결박까지 일삼았다하니, 이를 은닉해 준 검찰과 경찰을 어찌 법치주의 국가의 정당한 공권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외면한 국회의원들을 어찌 온전한 민주주의 국가의 선출권력이라 할 수 있단 말입니까?

 

더군다나 그 자식들은 음주운전 뺑소니 등, 자신들이 저지른 온갖 추악한 비행과 범죄들을 수습해 오느라, 있는 돈 없는 돈을 모두 끌어다 소진해 온, 어머니를 아비의 사주를 받고 육체적으로 학대한 것도 모자라, 나가 죽으라며 정신적 학대까지 일삼았다고 하니, 이 짐승보다 못한 버러지들을 어찌 사람의 자식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국가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단 말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용훈 일당은 수구정치세력과 검경의 비호를 등에 업고, 오히려 피해자인 처가에 쳐들어 가, 도끼 등의 흉기까지 휘두르는 횡포까지도 서슴없이 일삼았다고 하니, 이 대한민국이 국민이 주인인 민주공화국이 아니라, 조선일보 방가왕조의 나라라고 일컫는, 국민들의 한탄이 쏟아질 수밖에 없었다할 것입니다.

 

더군다나 고 장자연 사건 당시에는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조현오 전 경기지방경찰청장 사무실까지 쳐들어가 '우리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할 수도 있고 퇴출시킬 수도 있다. 이명박 정부가 조선일보와 붙자는 거냐?'며 감히 국민들이 권력을 위임한 공권력에까지 협박을 일삼았다고 하니, 온전한 민주주의 국가의 시민이라면, 이를 어찌 좌시할 수 있겠냐? 이 말입니다.

 

작금의 이 대한민국은 5000년 간, 숱한 민초들의 피와 땀으로, 때로는 목숨으로 지켜내 온, 온전한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소수에 불과한 정치권력이나 사법권력의 나라도 아니오. 더군다나 패륜 조선방가의 나라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치욕인 것입니다.

 

이에 본 서울의 소리는 민족의 소리로서, 그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자, 인륜을 유린한 조선방가 일당의 패륜을 끝까지 밝혀내고 응징코자 하는 바, 우리 대한민국을 온전한 법치주의 국가요, 민주주의 국가로 지켜내고자 하시는 시민들께서는 물심양면으로 끝까지 동참해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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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sajo 20/11/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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