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방가 응징폭로 6탄] 방용훈 동서 김영수,...방상훈 신년사에 코웃음

조선일보같은 조작언론때문에 악마적인것이 더 발현되는 것

은테라 기자 | 입력 : 2021/01/13 [08:37]
▲ 이날 방송은 김 박사는 자택에서 이원방송을 통해 서울의소리 유투브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 서울의소리

 

"양천 정인이 아동학대 사건 등, 조작언론 때문에 악마적인 것이 더 발현되는 것"

 

조선일보 방가들의 엽기적인 패륜 폭로 6탄, "왜 악이 활보 하는가" 편이 10일 서울의소리 응징CT1 스튜디오에서 방송됐다.

 

이날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새해 신년사가 도마위에 오르고, 정초부터 대한민국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은 아동학대 '정인이 사건'에 대해 다시한번 분노하면서 고 이미란씨가 가족으로부터 받은 참혹한 사건과 함께 "왜 악이 활보 하는가"에 대해 논했다.

 

이날 방송은 이원방송으로 서울의소리  유투브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 백은종 대표가 방상훈 신년사에 대해 묻자, 기가 차다고 응수하는 김영수 박사     ⓒ 서울의소리

 

진행을 맡은 백은종 대표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신년사에서 말한 내용 중 "조선일보가 나라가 어려울 때 마다 바른말을 하여 중심을 잡아왔다" 고 하는데 어떻게 보냐고 물었다. 답을 하는 김 박사는 방상훈 신년사에 코웃음을 쳤다.

 

김영수 박사는 "'악의 평범성'이란 책에서 보면 악이란 것은 인간속에 내재한것 같다.이런 한탄을 담담하게 적은 책" 이라고 하면서 방상훈을 저격했다.

 

'악의 평범성' 발언에 뒤이어 "조작언론때매 악마적인것이 더 발현되는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리며 그 언론이란 '조선일보'라는 것을짐작케 했다.

이어 "실제 사회에는 양천구 정인이 사건, 이보다 더한 추악한 일이 사회에 더 많다고 본다"면서 "범인들 생각에는 재수가 없어서 발각이 됐다고 생각하는것"이라고 했다.

 

또한 "경찰서장 직위가 해제되고 아이를 해친 부모가 엄벌에 처해진다고 해결되지 않는다고 본다."며 본인의 학력위조가 더 심각했던 모씨를 언급한듯, "모 대학총장,  학력이 통째로 위조된 사람이 모  대학교수 딸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사람들의 내재성 ㆍ악마성은 콘트롤을 못해 튀어나온다."고 강조했다. 

 

그리고는 "악마성이 튀어나와 끔찍한 범죄로 이어지는  것은 (조선일보와 같은 지속된) '구조적인 문제' 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언론기관 관련하여 진실을 호도하고 조작하는 그런 언론기관이 있는 한 사회에서 (정인이 사건) 이런 참혹한 일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고 진단했다.

 

이에 백은종 대표는 방상훈 사장의 신년사를 재차 꺼내면서 "'이 사회의 잘못된걸 (조선일보가) 잡아왔다'는 말을 하는걸보면 기가막히다.

자신의 동생 방용훈 일가 사건만해도 알텐데  (비도덕한 일가 그들이 어떻게 그런말을 신년사로 내뱉을수 있나)" 라고 물었다.

 

김박사는 이에 대해 "아는 정도가 아니라 굉장히 깊은 관계가 있다"고 하면서 "할 소리가 아니다."라고 응수 하면서 방상훈씨가 발언을 할때 무엇을 특정 하지 않은 것은 그 무엇은 '일본'일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방상훈의 신년사를 본 네티즌들의 소감은 대체로. "올해 들은 가장 어처구니 없는 말이 방상훈 신년사"라고 혀를 내둘렀다.

방상훈은 "조선일보 민주주의 가치 지켜"라는 주제로 2021년 신년사를 해서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한 바 있다.

 

▲ 방상훈 신년사 검색을 하면 어느 블로거가 만든 이미지가 나오고 모 블로거는 올해 들은 가장 어처구니 없는 말로써 방상훈의 "조선일보가 민주주의 가치 지켰다"라는 신년사라고 꼬집었다. 또한 조선일보 로고는 일장기로 변하면서 "조선말로 일본이 보도합니다"라는 텍스트가 움직인다. ⓒ 은테라 기자

 

 "분노를 조직하라"

 

백 대표는 "분노를 조직하라, 매번 먼저 말씀하시는데 제가 해야 할 말이죠. 어떤식으로던 분노를 조직하자는데 동의 하고요. 끝까지 함께 갑시다"라고 힘주어 말하자 김 박사는 "비자금 흐름 관련" 다음 방송을 예고했다.

 

▲ 고 이미란을 추모한다...방송을 하면서     ⓒ 서울의소리
사람과 동물이 함께 잘 사는 세상을 꿈꾸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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