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주호영 사무실 앞, "주호영 여기자 성추행, 사과하라!" 1인 시위

증거가 있어도 도리어 고소를?

심주안 | 입력 : 2021/02/09 [12:09]
▲ 8일 대구 주호영 사무실 앞에서 시작한 핏켓 시위     ⓒ 서울의소리

 

지난 1월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발생한 주호영 원내대표와 당직자들의 <뉴스프리존> 취재기자에 대한 취재업무방해, 폭력 사건에 대하여 8일 오후 1시경 대구시 수성구갑 주호영 의원 사무소 앞에서 대구시민이 집단 폭력에 대해 사과를 촉구하는 1위 시위를 진행했다. 대구시민은 "지나가는 남성 시민이 화이팅!을 하면서 응원을 해줬다"고 전하면서 1인 시위는 설 명절에도 틈을 내어 진행한다고 전했다.

 

▲ 주호영 여기자 성추행, 집단린치 사건이 생긴 며칠뒤 대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 대구시민이 내걸은 현수막     ⓒ 서울의소리

 

▲ 대구 국민의힘 당사 앞에 걸린 현수막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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