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포토] 수갑찬 윤석열 장모 최은순

이명수 기자 | 입력 : 2021/07/02 [22:55]

7월 2일 오전 의정부 법원에서 윤석열 대통령 후보 장모 최은순 씨가 징역 3년 실형 선고 받은 후 의정부 교도소로 수감되기 위해 호송차 탑승 전 수갑을 찬 채 교도관들에게 둘러쌓여 고개를 숙이고 서 있다.

 

▲  7월 2일 오전 의정부 법원에서 윤석열 대통령 후보 장모 최은순 씨가 징역 3년 실형 선고 받은 후 의정부 교도소로 수감되기 위해 호송차 탑승 전 수갑을 찬 채 교도관들에게 둘러쌓여 고개를 숙이고 서 있다. © 이명수 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강남 쥴리 엄마 21/07/09 [06:32]
윤석열, 형무소 장모는 가끔 면회하냐 ?... 캭- 퉤 !! 수정 삭제
윤장모 21/09/08 [11:10]
3년? 30년 때려야 공정한 판결 아닌가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