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윤석열은 처 장모 사기행각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와 협박을 중단하라!

서울의소리 | 입력 : 2021/07/26 [08:21]

장모가 요양급여 22억9000만원을 불법 수령한 사기혐의로 법정 구속됨에 따라, 지지율이 곤두박질 친 대권후보 윤석열이, 국민 앞에 사죄는커녕, 오히려 처와 장모의 사기행각을 적나라하게 폭로한, 정대택 회장의 폭로자료를 돈을 노린 소송꾼의 실체가 없는 X파일로 폄하하는 한편, 폭로자료를 보도하는 언론들에게까지 그 책임을 묻겠다며 적반하장으로 협박까지 일삼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는 실정입니다.

 

▲ [사진=윤석열 캠프 법률팀 페이스북 캡쳐]

 

하지만 윤석열 처장모 사기행각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다수의 동업자들이 투자이익은 고사하고 투자원금마저 갈취당한 것도 모자라,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옥살이까지 당해야했던 반면, 윤석열의 처장모는 그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고 수백억의 재산까지 갈취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수년전에 동업자들이 요양급여 불법수령으로 엄한처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핵심투자자였던 윤석열 장모는 어떻게 준엄한 법의 심판을 용케도 면할 수 있었겠습니까? 바로 이 미스터리한 의혹을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가 바로 정대택 회장의 폭로자료에 고스란히 담겨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때문에 윤석열이 폭로자료를 실체가 없는 X파일로 폄하하며, 공갈협박으로 언론의 입까지 틀어막으려 했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 정대택회장의 폭로자료는 18년이라는 기나긴 소송 과정에서, 정대택 회장 본인의 무죄와 윤석열 처장모의 사기행각을 증명하기 위해 법원소송과정에서 제출된 증빙서류들로서, 출입국기록, 금융거래계좌, 외화 송금기록, 카드사용내역, 등 개인으로서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공적인 증빙자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때문에 폭로자료를 처음 접했던 야권 인사들마저도 공적인 국가기관이 관여하지 않았다면, 절대 알 수 없는 내용들이라며 정부여당을 의심하기까지 했을 정도로, 객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자료들이었던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윤석열의 주장대로 실체가 없는 X파일이 아니라 엄연한 객관적인 실제사실들이었다 이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은 정대택 회장이 유죄판결을 11번이나 받았다는 허위 사실까지 유포하며 폭로자료를 폄하하고 공갈협박까지 일삼고 있다할 것입니다.

 

하지만 정대택 회장의 폭로자료들은 윤석열 처장모와 검찰법원카르텔과의 불법적인 결탁을 너무나도 명백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대택 회장이 6차례의 소송 중, 왜 유독 국민참여재판에서만 유일하게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재판도중 윤석열장모의 모해 위조죄가 명백히 드러났지만, 검사는 물론, 판사까지도 나 몰라라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검찰법원카르텔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말해주고 있는 것 아니고 그 무엇이겠습니까?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양재택 검사는 왜 갑자기 뜬금없이 낙마했으며, 윤석열 처와 장모는 왜 양재택과 해외여행을 떠났고, 왜 양재택 처에게 거액을 송금했겠습니까? 윤석열 처 김명신은 왜 멀쩡한 얼굴을 뜯어 고치고 이름까지 바꿔야 했겠습니까? 감춰야할 부정한 과거가 없다면 왜 신분세탁을 했겠느냐? 이 말입니다.  

 

더욱기 정대택 회장의 폭로자료엔 20여명에 달하는 검사들의 명단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지난 20년간 윤석열의 처장모와 직간접적으로 결탁해서는, 동업자들을 투옥시키고, 재산을 갈취한 공범내지는 방조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작금 대권을 노리고 있는 윤석열 또한 그 숱한 검사들 중의 한 명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지율 하락에 궁지에 몰린 윤석열은 사죄와 반성은커녕, 적반하장으로 정회장의 폭로를 정부여당의 정치공작으로 몰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민주당 당원이었던 정회장은 2년 전, 윤석열의 검찰총장 등극으로 말미암아 민주당에 배신감을 느끼고 야당 김진태 전 의원과 장제원, 곽상도 의원에게도 폭로자료들을 전달하며 도움을 호소하는 한편, 급기야는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TV조선과 일베성향의 뉴스타운에도 출연하기까지 했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과 검찰은 일심동체였기에 아무런 도움도 기대할 수 없었으며, 결국 정대택 회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검찰개혁을 부르짖은 추미애 대선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정부여당이나 추미애 후보 개인을 지지한다기보다는 검찰개혁 자체를 지지하고자 했던 것이다 이 말입니다. 

 

끝으로 윤석열 대선후보에게 경고합니다. 당신은 더 이상 검사가 아닙니다. 오직 숱한 범법의혹을 받고 있는 피의자에 불과하다 이 말입니다. 인과응보라 했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언젠가는 반드시 치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죄를 감추려하면 할수록 더욱더 깊숙이 죄의 늪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지금이라도 용기를 내어 죄를 자백하고 국민 앞에 용서를 구하십시오! 가혹한 응징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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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 21/07/26 [21:57]
윤석열 캠프 법도 모르는놈들이 적반하장 나불거리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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