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핑거 기타페스티벌, We Want Green Earth 캠페인 진행

'We want green earth 캠페인은 8월8일까지 진행', '추첨을 통해 12명 골든핑거 기타페스티벌 2021 콘서트 티켓 증정''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1/08/03 [11:57]

2021 골든핑거 기타페스티벌에 출연하는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들이 모여 환경 보호 캠페인을 벌인다.

  

▲  'We want green earth 캠페인은 8월8일까지 진행한다.  켐페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골든핑거 기타페스티벌 2021 콘서트 티켓을 받을 수 있다.  © 골든핑거기타페스티벌 제공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고 소중한 자연을 지키려는 취지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기타리스트 유병열(YBY 그룹, YB), 박영수(지하드), 황린(해쉬, ABTB), 조필성(예레미), 장호일(015B), 신윤철(서울전자음악단), 임정현(Funtwo), 하세빈(네미시스), 박창곤(이승철과 황제) 등이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SNS를 통해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개인 SNS에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사진과 #Wewantgreenearth , #함께해요녹색지구 , #골든핑거기타페스티벌 등 3개의 해시태그를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캠페인이 시작된 이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텀블러나 에코백 사용, 올바른 분리수거 등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인증샷이 업로드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We want green earth’ 캠페인은 726일부터 88일까지 진행되며,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 12명에게 골든핑거 기타페스티벌 2021’ Ontact 콘서트 티켓을 선물로 증정한다.

 

골든핑거 기타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인 기타리스트 유병열은 지구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표현한 ‘We Want Green Earth’ (유병열 작사·작곡·프로듀싱)을 캠페인 송으로 헌정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2021 골든핑거 기타페스티벌은 오는 811, 12일 이틀간 온택트 라이브 공연으로 열리며, 인터파크 티켓과 인터파크 글로벌 티켓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골든핑거 기타페스티벌 캠페인의 더 자세한 내용은 이번 페스티벌의 비디오 디렉터이자 보컬로 참여하는 Zero.G 김병삼 씨의 페이스북을 확인하면 된다. (https://www.facebook.com/byungsam.kim.92/posts/4739879866040043?notif_id=1627871934564070&notif_t=feedback_reaction_generic&ref=notif)

 

“We Want Green Earth”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