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과 함께 한국은 수장되다.

뉴라이트가 바라보는 천안함 침몰은 mb의 마각이라고 표현하다?

金 珍 弘 | 입력 : 2010/04/11 [06:20]
세계일보를 통해, 드디어 MB의 천안함의 마각을 드러내다.
이 정부는 드디어 천암함사고가 북의 소행이라는 보도를 시작했다."천안함 침몰은 북의 정찰총국 소행"이란 제목으로 군의 고위소식통의 소식이라며 해설과 함께 단독보도하였다. 그 내용은 보나마다다.북의 소행으로 오늘의 참사가 일어났다한다.천안함 사고 직 후 부터 국방장관과 해군으로부터 줄기차게 어뢰니,기뢰니로부터 물기둥이니 화약냄새 없는 폭발음이니 하면서 줄곤 북의 소행을 부각시키더니, 보름이 다 된 이 시점에 음파기록이 잡혔는니 숨겼느니 하면서 북의 소행 굳히기에 들어가고 있다.
 
천암함은 내부문제로 발생한 사고가 분명하다.
진실은 어디까지나 사고직후 생존자들이나 관련자들이 어떨결에 발설한 사소한 말한마디에 숨겨져 있다. 차후 관리되고 정제된 발표는 이미 그 목적에 의한 짜맞추기 발언이나 증거제시로 진실과는 거리가 멀어진다.따라 최근 정부발표는 그야말로 진실은폐를 위한 각본의 일부분이므로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다.
 
천안함 침몰의  결론을 얘기하자면.
예산부족과 내실보다는 외관과 실적을  중요시하는 우리 군 현실속에 야기된 참사다.사고는 9시15분경부터 누수가 그 원인이 되어 일어났으며, 감당 할 수 없는 누수량에 놀란 함장의 지시로 천암함은 그 피해를  줄이려 전속력으로 백령도 해안가로 질주하다 사고지점에 도달하면서 두동강이 났거나, 암초에 부딪쳐 난 사고로 북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다.그 시각이 정부발표인 9시22분경이다.노후화된 천안함을 무리하게 훈련에 참가시키고, 지난 해전에 피해를 당한 초계함을 정밀진단도 하지 않고, 했다하더라도 엉터리로 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며,결론은 정비불량이 원인이 된 내부원인의 참사가 분명하다.
 
1.피해자는 모두 함미에 있다.
 
생존자와 실종자가족의 만남의 자리에서 실종자가족들이 얻은게 있다면 실종자가 모두 함미에 있다는 믿음이라고 말하고 있다.여기에는 사고시 실종자가 모두 함미에서 중대한 일을 하고 있었음으로 생존자는 모두 이구동성으로 같은말을 할 수 밖에 없다.그 중대한 일은 누수방비란 얘기다.함장을 비롯한 장교와 일반 행정업무 관련자는 함수부위에서 긴급상황보고 그와 관련한 업무가 진행되고 있었던 관계로 모두 살아나고, 피해자인 정비관련과 기술직인 하위계급자들이 방수작업진행 과정에 있었기에 비참하게 실종되고 말았다. 이렇게 확연하게 양분되는게 그 결정적인 증거다.해군당국은 복장의 자유스러움이 급작스런 사고에 대한 반증이라하나 이는 말이 안된다.야간비상시 제복을 갖춰입을 여유도 없을 뿐더러 정규근무시간이 아닌 야간근무라 보통 편안복장도 통용이 된다.
 
정부 발표대로 아무 징후없이 별안간 일어난 사건이라면 사고시각인 9시22분경이면 근무자를 제외하고 휴식이나 잠잘 시각이다.그렇다면 승조원들은 편안한 상태에서, 편안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개인잡일을 진행하고 있어야 하며,또한 승조원들이 지정장소가 아닌 관계로 서로 뒤섞여야 하는게 맞다.그리고 마지막 구조자가 자신이 마직막이라고 한 것은 함미에 46명이 확실하게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는 강한 증거다.어떻게 이렇게 단언할 수 있단 말인가?  함장이 최초한 발언중에 꽝하는 충격과 동시에 1초만에 함미가 수장되었다고 증언하였다. 이는 어떤 계략에 의한 그 일환으로 그걸 강조하기 위한 거짓말이 분명하다 함미가 무슨 주먹만한 돌덩어리인가. 부력과 내부에 물이 스미는 시간차로 인해 선수가 침몰하듯 속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완전침몰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정부조차 구조작업에 함미만 집중하고 함수는 거들떠 보지 않았다. 이는 정부가 이러한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증거이다.지금도 누구하나 그 부분에 대한 보도나 언급이 없다.
 
누구나 군대에 갖다 와본 사람들이라면  휴식시간에 상급자와 같이 있는 것을 피한다, 그리고 찾기 힘든 위치에서 동료와 잡답하거나 혼자서 전화를 한다거나 게임,음악을 듣는다.그런데 평온한 일상에서, 그리고 휴식시간에 함수에 실종된 승조원이 없다고 단언하며 아에 구조조차 시도치 않는다. 불가사의다.긴급상황시  불상사로 구조요청을 할 수 없거나 밀폐된 공간에 있을 경우도 있는데 말이다.
 
2.피로파괴가 중요 원인중의 하나로 말하면서도 천안함의 그동안의 수리기록이나 관리기록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실종자가족중 증언한 물이 줄줄샌다고 증언한 분이 몇분이 있다. 그러나 정부와 생존자들은  단호이 이 말에 대해 말로만 그렇지 않다고 한다.심지어 생존자 중에는 관로에 맺힌 물을 보고 물이 샌다고 오해 할 수 있다고 증언한다.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을 말한다.정부가 이 부분에 대해 자신있다면 그도안의 수리기록이나 관리대장을 증거로 제시하면 된다.그러나 이말이 나오기 무섭게 아니라고,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부정만한다.그럼 실종자 가족들이 지어 낸 말이란 말이가.
 
3.사고주변과 생존자가 너무나 깨끗하다.
피로파괴나 선체결함과 그리고 정비불량에 의한 내부원인에 의한 사고를 배제한 외부요인에 의해 나타나는 중요 증거인 기름누출, 화약냄새가 전혀 없고 생존자들의 겉모습이 너무 깨끗하다는 것이 결정적으로 증명하고 있다.기뢰나 어뢰에 의한 폭발은 물기둥이100여m치솟으며 선체가 두동강이 아닌 폭발에 찢김 모양이 연출되어야 하나 현재 선체외관은 물론 생존자들이 경미한  부상외에 너무나 깨끗하다는 것이 이를 잘 말해주고 있다.
 
4.9시15분부터 사고시각인9시22분에 통화중이였거나 통화했던 승조원이 없다?.
승조원이108명이다. 보통 이시간이면 일반가정에 가족들이 저녁식사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어 가기 전이며 어떻게 보면 가장 편안한 시간이 될 수 있다.그렇다면 멀리 고생하는 가족과 가장 많이 통화 할 시간대라는 얘기다.정부 발표대로라면  갑자기 일어난 사건이다.9시 15분대에 통화가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런데9시15분부터  9시22분대사이에 통화 얘기는 전혀없다.그 시간 배안에 비상이였거나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었다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될 수 있다.108명의 승조원의 전화 번호를 군 당국은 알고 있을게 분명하다. 전원 통화기록과 통화내용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이상은 언론이나 당국의 발표됨이 없이 나하나 만의 의문이고,소소한 일이라  할 수 있으나  나름 이 사건을 추정 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라 생각되며, 외부요인이 아닌 내부요인이라 판단되는 근거이기도 하다.그외 정부발표나 언론이 제기한 무수한 증거는 수 없이 많으나 중복됨으로 거론치 않았다는 것을 밝혀둔다.
 
 최근 북의 동향과 북을 중심으로 한 기류변화
이명박정부들어 남북북관계가 전쟁직전으로 치닫고,북은 경제난과 김정일의 건강악화로 내일을 기약 할 수없는 안개속에 가리어져 있다.철저한 통제속에 탈북자나 북한전문가들의 얘기도 하나 같이 범인인 우리들이 상상하는 수준,이외는 또렷한 예측을 제시한 걸 보지 못했다.그러나 분명한 것은 과거와 같이 북한 단독으로 살아나고 지탱 할 수 없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 할 수 없다.
 
이러한 배경속에 북은 천안함 사고를 북의 소행으로 몰아가려는 이명박정부의 행태를 감지하고 전군비상령과 금강산관광에 대해 제동을 걸고 있다.어처구니 없게도 이명박은 그동안 수 없이 써 먹었던 북풍을 정치적 목적으로, 전혀 관련이 없는 북을 그 핵심으로 끌어 들이려하고 있다.순진한 국민들과 야비한 언론이 이에 맞장구치는 한국의 현 주소이다.이게 우리에 장래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상상이나 해 보았는가. 과거처럼 단순하게 일회성 정치헤프닝으로 착각하고 있는 이명박정부는 그야말로 우리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치욕을 안기며 천안함과 함께 한국이 수장되는 사건이 되리라.
 
북은 현재  핵개발 진행도 순탄치 않아보이고, 미국도 내부문제로 북이 어찌하든간에 그리 적극적이질 않는다.얘가 탄 것은 오히려 북으로 보인다.그래서 화폐개혁도 해보고, 이것도 순탄치 않자 중국에 기대기 시작했다.최근 편치 않는 몸으로 중국 순방이 예정 된 김정일이다. 요즘들어 경제면에서 중국의지가 눈에 띈다.염러스울 정도로 북의 경제는 중국의 예속으로 치닫고 있다.과거 정권10년의 대북정책이 현제까지 연결되어 순탄하게 진행되었다면 그 얘기가 달라졌으리라.
 
한국은 천안함과 함께 수장되다.
 
이대목에서 한말 한일합방이 연결된다.경제적으로 중국 예속이 가증된다면 형식적으로 국가가 유지되더라며 장기에 걸쳐 진행되다보면 언젠가는 중국의 한자치구로 전락되고 말 것이며, 이는 한국이 한국사에서 최소의 땅을 가진 비극이 초래 될 수 있다.미국의 세계지배권이 약화되고 중국이 그 틈을 채울 것이라는 것은 이미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다. 이렇게 진행 되지 말란 법도 없다.아니 가능성이 농후하다.
 
미래에 이게 사실화된다면 그 시발자는 김정일과 이명박이 될 것이다.바로 오늘이 그  시발점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 공범들은 바로 나와 여러분들이다.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 망국의 역적들의 소행을 바로 잡아야 한다.
金 珍 弘
원본 기사 보기:WBS한국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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