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조회, 불법수수료 없이 대출받기

YFC㈜, CFS서비스 통해 전 금융권 대출 상품 무료 추천

하강현 | 입력 : 2010/02/25 [09:50]
서울시 산하 복지재단이 서울시민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2008년) 동안 생활비가 부족해 돈을 빌린 경험이 있다’고 답한 가구는 전체의 7.3%였으며 ‘돈이 없어 겨울에 난방을 못했다’는가구도 4.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계를 위해 대출을 받는 사람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불법 대출 수수료와 무분별한 신용조회로 대출이 막히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해 사회적인 문제가 되기도 한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은행이나 금융권을 방문하지 않아도 대출가능 상품을 알려주고 불법 수수료 걱정이 없는 금융 서비스가 출시돼 각광을 받고 있다.

YFC㈜(http://event.yes-fc.com,)는 신용정보사와 제휴를 통해 고객의 신용도에 따라 대출상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인 CFS(Credit Filltering System)를 개발, 일부 제1금융권을 포함해 2금융권, 소비자금융권까지 상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자신의 개인 정보를 입력하면 CFS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가능한 금융사를 찾아준다. 선택된 맞춤대출 외에도 각 금융사와의 제휴를 통해 신규 대출 정보를 신속히 찾아 대출 가능한 금융기관을 추천해준다.

CFS 서비스는 본인이 직접 자신의 신용을 열람하기 때문에 조회기록이 남지 않으며 이용자가 원하면 전문 상담사와 직접 대출을 진행할 수도 있는데다 모든 절차가 무료로 진행되기 때문에 서민들의 희망창구로 떠오르고 있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전화1588-5064로 문의하면 된다. 최근에는 YFC㈜ 자체 대출상품인 희망론을 출시해 소득증빙이 불가한 소외계층, 주부, 프리랜서, 대학생까지 개인 신용도와 상환의지에 따라 한도를 측정해 대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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