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청순 박하선x관능 예지원, 극과 극 매력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19.06.12 11:40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박하선 예지원,극과 극 두 여자가 만났다.

7월5일 금요일 밤11시 첫 방송되는 채널A새 드라마‘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다. 2014년 일본 후지TV인기 드라마‘메꽃,평일 오후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작품.원작은 방영 당시 두 여자를 중심으로 한 도발적 스토리,섬세한 심리묘사,감각적 영상미로 호평 받았다.

이에‘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리메이크 소식이 전해진 순간부터 극을 이끌 두 여자 주인공 캐스팅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두 여자 주인공의 극과 극 매력,워맨스와 신경전을 넘나드는 두 여자 사이의 텐션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박하선(손지은 역),예지원(최수아 역)은 각각 캐릭터와 눈부신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본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6월12일‘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측이 박하선,예지원의 투샷을 공개했다.지금껏‘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측은 박하선,이상엽(윤정우 역),예지원,조동혁(도하윤 역)네 남녀의 개인컷 및 커플컷만을 공개했다.처음으로 공개된 두 여자의 매력적인 투샷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리허설 사진 속 박하선,예지원은 스타일부터 표정까지 완벽하게 다르다.박하선은 평범한 듯 무난한 스타일 속에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깊은 눈빛,가녀린 이미지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순수한 느낌을 유발하는 것.반면 예지원은 과감하고 성숙한 어른 여자의 섹시미가 느껴진다.큰 노출을 하지 않았지만 시스루 의상,당당한 눈빛과 태도가 아슬아슬 도발적이다.

이와 관련‘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제작진은“극중 박하선과 예지원은 사랑에 대한 생각이 전혀 다른 인물이다.그런 두 사람이 비슷한 시기 각각 치명적인 사랑에 빠진다.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여러가지 의미로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된다.이 깊고도 미묘한 두 여자의 관계야말로‘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 뻔한 멜로드라마들과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박하선,예지원 두 배우는 섬세한 연기력과 호흡으로 이를 완벽히 그려내고 있다”고 극찬했다.

한편2019년 여름 안방극장의 멜로 갈증을 풀어줄 단 하나의 격정 로맨스 채널A새 드라마‘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7월5일 금요일 밤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A,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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