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가 쓴 역사 이야기 ‘지비록-잃어버린 천손민족을 찾아서’ 출간
글쓴이 : 하수정 날짜 : 2009.07.18 23:23

수도사가 쓴 역사 이야기 ‘지비록-잃어버린 천손민족을 찾아서’ 출간
<지비록-잃어버린 천손민족을 찾아서>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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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스와이어) 2009년 07월 13일 -- 오랜 세월을 아시아의 종주국으로서, 세상의 중심국으로서 인류에게 문명을 전해 주며 세상을 이끌어 왔던 대한민족이었다. 한국, 배달한국, 대조선에 이르기까지 7,00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하나의 민족으로 한 국가를 이루며 이어 왔던 대한민족이 열국 시대를 맞이하면서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으니 과연 다시 뭉쳐 새로운 통일된 나라를 건국할 시기는 언제일까. 밝혀지지 않았던 역사의 진실을 밝힌 대한민족의 필독서 ‘지비록地秘錄 - 잃어버린 천손민족을 찾아서(大光 金元鎔 지음)’

한국시대, 배달한국, 대조선 시대에 이르는 우리의 역사는 안개 속에 가려져 있어 막연한 신화의 세계로 남아 있었다. 최근 이러한 우리 역사의 잃어버린 시대를 밝힌 책이 나와 화제를 끌고 있다.

도서출판 대도대한에서 발간한 ‘잃어버린 천손민족을 찾아서’ 라는 부제가 붙은《지비록》은 대한민족이 어떻게 국가를 형성하였고, 인근의 부족과 국가를 아우르고 교화시키며 광활한 영토의 거대한 대국으로 성장해갔는지, 그리고 세계 속에 어떻게 문명을 전해 주며 세계 속의 중심국으로 살아갔는지에 대한 생생한 역사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미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던 ‘안파견 한인천제’, 그리고 대한민족을 이끌고 숱한 고비와 어려움을 넘어 새로운 땅을 열어 간 ‘거발한 한웅’, 헌원의 침략을 받고 선진화된 철기 무기로 무장하고 뛰어난 전략으로 국가의 위기를 넘기고, 마침내는 그 침략한 이마저 품어 진정한 충성을 바치게 만들었던 제왕 중의 제왕, ‘치우천황’이라 불린 ‘자오지 한웅’, 배달한국에 이어 새로운 국가를 열었던 ‘단군 왕검’의 치세와 행적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우리가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잃어버린 역사와 잘못 알려진 역사에 대한 바른 깨우침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항시 하늘을 섬기고 백성을 품으며 나아갔던 참된 지도자의 모습이다. 이것을 느낄 때 우리는 진정한 대한민족의 의미와 대한민족으로서 진정한 자긍심이 무엇인지,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 속에서 함께 공존하고 함께 사랑하며 살아가는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우치게 될 것이다.

제1부 한국 시대
3,301년, 한인천제 7대의 치세와 행적
한국의 기틀을 세우신 제1대 안파견 한인천제, 지구 대변화의 시기를 현명하게 극복하신 제2대 혁서 한인천제, 청동기 문화의 시대를 여신 주우양 한인천제, 대한민족의 새로운 땅을 찾아갈 인재를 찾고 그 기틀을 닦으신 제7대 지위리 한인천제에 이르기까지 동서 2만리 남북 5만리의 광활한 대륙을 다스리셨던 한인천제 7대의 3,301년의 한국의 역사.
 
제2부 배달한국 시대
1,565년, 한웅 18대의 치세와 행적
대한민족의 새로운 땅을 찾아 새로운 나라 신시를 세우신 제1대 거발한 한웅, 한국을 부활하고자 국호를 ‘배달한국’으로 정하신 제2대 거불리 한웅, 헌원과의 10년에 걸친 전쟁 끝에 대승리를 이루고 배달한국의 위용을 세상에 떨친 세상의 제왕 중의 제왕, ‘치우천황’이라 불린 제14대 자오지 한웅, 대조선 시대의 서막을 알리신 제18대 거불단 한웅에 이르기까지 한웅 18대 1,565년의 배달한국의 역사.

제3부 대조선 시대
2,096년 단군 47대의 치세와 행적
대조선 시대의 서막을 여신 제1대 단군 왕검, 한글의 원형인 ‘가림토 문자’를 창제하신 제3대 단군 가륵, 대조선을 세계 교역의 중심지로 성장시키신 제15대 단군 대음, 나라의 위기를 맞아 백성들에 의한 백성들의 시대를 열 것을 천명하셨던 마지막 단군이신 제47대 단군 고열가에 이르기까지, 단군 47대 2,096년의 대조선의 역사.

열국 시대
수많은 나라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한 그야말로 혼란의 시대. 이 시대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대조선의 분열은 아시아 전체를 그야말로 소용돌이 속으로 몰고 갔으며, 이 시대부터 대한민족은 숱한 역사의 파란을 겪게 되었다.

<발간 취지>

저자는 ‘서문’과 ‘글을 마치며’를 통해 이 책을 발간한 취지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인류가 여기에 오기까지 헤아릴 수 없이 무수한 시간들을 지나왔다. 이 땅에 깨달은 사람들이 생겨나니,
드디어 이 땅의 역사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수없이 긴 세월 동안 이어졌던 빙하기를 극복해내고 모습을 드러낸 사람들, 그들로부터 이 땅의 진정한 역사는 시작되었다. 대한민족, 즉 한민족은 하늘의 뜻하심을 받들 줄 알며 하늘의 뜻하심을 깨달았던 천손민족이다. 이 땅 인류의 시원으로서, 천손민족의 맥을 지켜온 것이 바로 한국, 배달한국, 대조선이며 현재까지 그 맥이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지비록》은 그것을 밝히고 찾아가는 책이며, 그것이 바로 이 땅의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것이다. - 서문 중에서

이 책은 비단 대한민국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것만은 아니며, 민족 우월주의를 나타내고자 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이 땅의 바르지 못한 역사로 인해 서로 반목하며 다른 민족으로 살아가는 것이니, 이러한 역사를 바로 세워 하나의 민족으로부터 시작되었음을 알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래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하늘께서 내신 하나의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 글을 마치며 중에서

<본문 중에서>

“안파견이시다.”
안파견께서 가락을 읊으시며 일에 여념이 없으신데 사람들이 보니, 다른 곳은 비가 억수같이 쏟아 붓고 물에 잠기었는데 안파견께서 일하고 계시는 근처에는 비가 오지 않고 해가 나는 것이었다. (중략)
“하늘께서 인정하신 거다.”
“이게 바로 하늘께서 인정하신 거야.”
다들 일하던 손을 멈추고 허리를 펴 주위를 둘러보니 어느새 해가 쨍쨍하게 날이 맑아져 있었다. 모두들 일하던 손을 놓고 달려가 안파견 주위에 무릎을 꿇었다. - 1부 제1대 안파견 한인천제 중에서

희망은 절망 속에 꽃핀다 하였던가.
백성들의 아프고 고단한 삶을 가슴에 품고 시작한 이 일이 이제 희망찬 미래를 보여 주고 있었다.
하지만 거발한은 이것이 다시 시작임을 잘 알고 있었다. (중략)
‘바로 이곳이다. 바로 이곳이 대한민족이 살아갈 영원한 땅인 것이다.’
가슴속 벅차오름을 느끼며 거발한은 속으로 외치고 있었다. - 1부 제7대 지위리 한인천제 중에서

이러한 민족의 대이동 때 멀고도 먼 땅을 찾아 동쪽으로 이동하는 과정 중에 일부가 저 멀리까지 가게 되었다. 그들은 빙하가 녹기 전 동부 시베리아를 거쳐, 아시아 대륙과 아메리카 대륙이 연결되는 베링 해협의 베링 육교를 통해 아메리카 대륙까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진출하였다. (중략)
지금은 그 뿌리를 잊고 살아가지만 러시아 소수 민족 일부와 에스키모,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이 바로 대한민족의 후예인 것이다. - 2부 제1대 거발한 한웅 중에서

북소리가 사방에서 진동하였으며, 말들은 놀라 날뛰었고,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화살비가 쏟아져 내리니 군사들은 그곳에 갇혀 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때 이곳에서 헌원군 절반 이상이 무참히 목숨을 잃으니 자오지 한웅께서 이끄시는 배달한국군의 대승이었다. 이번 전투에서 배달한국군은 자오지 한웅의 치밀한 전략으로 별 피해 없이 헌원군을 물리칠 수 있었다. 이렇게 하여 모래를 먹고 입으로는 안개를 토해낸다는 자오지 한웅의 전설과도 같은 이야기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 2부 제14대 자오지 한웅 중에서

대조선 이래, 지나 지역의 이민족의 역사가 땅과 민족을 이룬 역사라면, 대한민족의 역사는 땅과 민족을 잃은 통한의 역사인 것이다. 그러한 크나큰 역사조차 잃어버리고 살아온 우리는 위대한 천손민족의 부끄러운 후손들이다. 대조선이 무너지면서 시작된 열국 시대는 그야말로 대한민족에게 있어 뼈아픈 수난의 시기였다. - 열국 시대 중에서

<저자 소개>

이 책의 저자인 大光 金元鎔 선생은 수도사로서 대한민족의 잃어버린 역사와 뿌리를 찾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

<독자 서평 중에서>

· 한국, 배달한국, 대조선에 이르는 잃어버린 엄청난 우리 역사에 대하여 알기 쉽게 쓰여진, 누구나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 하늘을 섬기며 하늘의 뜻에 따라 깊은 사랑과 따뜻한 가슴으로 백성을 돌보는 지도자들의 고뇌와 열정에 읽는 중간중간 가슴이 뭉클해지며 진한 감동으로 다가왔다.

· 《지비록》은 기존의 여느 역사서와 다르다. 사람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정말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로 다가온다.

· 현 시대적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많은 깨우침을 준다. 천손민족의 의미를 밝혀 주어 대한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주고 잊혀져 가는 우리 민족성을 고취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 묻혀 버린 역사의 서막이 열리는 가슴 떨림과 기대감으로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 처음에는 ‘이런 역사가 있었을까’ 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읽어갈수록 점점 진실임을 느끼게 되었다.

지비록地秘錄
- 잃어버린 천손민족을 찾아서
大光 金元鎔 지음 / 도서출판 대도대한 펴냄
도서 정가 15,000원 / 신국판 457면
전화 063-643-7285 팩스 063-643-7782
도서출판 대도대한 소개: 도서출판 대도대한은 1999년에 창립되었으며, 정신문화, 우리 역사,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실체를 바르게 알리기 위한 여러 도서들을 출간하고 있다.
출처: 도서출판 대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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