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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16/12/1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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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긴개긴
    ?읽다보니 가치관 혼란을 느낀다. 논문 대필에 음주운전 돈으로 막고돈찔러주어명문대졸업등못된짓다하다뒈졌네로생각?된다. 도긴개긴 악마들의 악행들로 보인다.
  • 고물 2016/12/1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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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긴 개긴 이라니
    방상훈이랑 ㅇㅇㅇ을 말하는것 같군.
  • ㅂㄹㅈ 2016/12/2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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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ㅁㄴ
    장자연인가 어떤 탤런트여자 자살한것도 방씨족벌놈들이 형제간이던가 삼촌,조카간이던가..하여간 아주 같이 그 여자 탤런트한테 몹쓸짓을???
  • 신이시여 2017/04/0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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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를 보았다
    딸 시집을 악마소굴에 보냈네요 친정 노모의 피 맺힌 한이 느껴집니다 돈으로 모든 패악질을 해댄 재벌가 집안에 영혼까지 악마에게 팔아버린 방씨 일가 한 맺힌 여인들의 절규가 방씨 집안을 가만히 내 버려 두지 않을거 같네요~
  • ㄱ ㅅ ㄲ 2017/04/0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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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정말 썩어있다 못해~ 사람이지 않은 모습이다.
    이 나라가 얼마나 썩어있고, 그 넘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가슴이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아프다.
  • 사람 2017/04/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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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아니네
    방용훈 과 그 자식들도 다 똑같다.......
  • ㅇㅇ 2017/04/2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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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슬프네요
    4명의 자식을 낳아서 끝까지 자식들 뒷바라지 다 해주고 명문대까지 졸업시킨 부인이 싫어져도 그동안 아이들을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헌신한것을 봐서라도 부부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면서 졸혼이라도 해보던지 하다가 도저히 안될것 같으면 여자가 응할때까지 이혼을 하자고 대화하면서 막판에 이혼소송을 하여 재산 좀 떼어주고 좋게좋게 마무리 지어도 ?잖아요.
  • 방가방가더럽군 2017/04/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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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가네가 악마소굴이군
    추하고 더럽다. 천벌도 받고 인간이 내리는 벌도 받길
  • 프란체스코 2017/04/2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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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네요.
    사람이 아니라 짐승입니다. 천벌 받을 사람이네요~~ 에구~~ 속상해
  • 하나님 2017/05/1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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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씨도오시고 할매도 빨리오시오
    하나님은 자본가를 "특별히" 사랑하신다오
  • 2017/09/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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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지켜보고 계신다
    인간의 탈을 쓴 악마!!
  • 한심한 2017/11/0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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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데 그래
    원래 배운거 없고 무식한 넘이 상속 자산이 많으면 개 지랄 떨며 살아. 그런 놈은 몽둥이 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역 부족이지. 친일파 가정은 원래 잔인하지. 하이애나 같이 굴지. 개 자슥둘
  • 방구쟁이 2017/11/0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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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후 훈계
    심리치료 권함. 병명: 슈퍼콤플렉스. 치료가 끝나면 넌테 한마디 하마. 임마! 딴 녀자 치마폭이 아름답게 보여도 마누라 치마폭이 더 아름답다. 너, 게년들이 돈 많다고 넌테 알랑거려도 말짱 꽝이란 거 알아라. 너 개털되면 안면몰수 개차반 취급된다. 이젠 저 세상 사람 됐지만 속죄하며 살아라. 너 디진 후 저승가면 뭔 명목으로 마누라 얼굴볼래? 겸손하고 우아하게 마지막 생을 살도록 해라. 응??
  • airman 2018/01/0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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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리와 정의는 항상 살아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어머님....
  • 정왕ys 2018/01/1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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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방씨네 악마새끼
    대한민국 대신 지옥으로 이민가라
  • 토니 2018/03/2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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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가들
    조선 방가들..재활용 안되는 쓰레기들. 소각이나 매립 요망. 재발 please~
  • 맘아파 2018/03/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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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떻게 무슨말을 할지 모르겠네요.....너무 끔찍해서 ....
  • 방씨일가 2018/03/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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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게 인간인가? 평생을 고통받고 피눈물 흘리며 속죄하다가 지옥가기를
  • ohjtv 2018/03/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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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먹합니다
    외람되오나 너무나 잘 쓴 글입니다. 장문인데도 단숨에 읽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을 용서하실려고 하셨는지 정말 존경스럽고 진실이 밝혀져서 꼭 원하시는 대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수경 2018/04/0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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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가 맞습니까.
    친필 편지에 감정이 고스란히 전혀져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 나라가 아직도 너무나 갈 길이 머네요. 슬프고 개탄스럽습니다. 죄인은 본인이 잘못한 모든 죄 값을 반드시 치루시기 바랍니다.
  • 이런일이.. 2018/04/0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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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일이 실화라니 믿기지가 않네요.ㅜ 슬프고 개탄스럽습니다. 영혼을 악마에게 팔아버렸네요. 4자녀를 키우고, 명문대까지 졸업시키며 평생 헌신한 아내에게.. 어찌 그런짓을 저지를수있었을까요. 싫증이 났더라면, 그냥 이혼하시면 되지, 어떻게 저렇게 처참한 짓을....ㅜㅜ
  • 이런 2018/04/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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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프네요
    원한은 알겠지만 기독교의 하나님이 맞다면 원혼이 떠돌고 그러지는 않지요... 편지 자체가 상당히 비논리적이지만 부인이 슬프고 억울하게 죽었다는 주장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심지어 2018/04/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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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자살입니다...
    자살도 죄니까... 하나님을 받아들인 게 맞는건지... 물론 죽은 후에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자살자가 하나님곁에 가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랍니다..ㅜㅜ
  • 어머니 2018/06/1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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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가슴이 아픔니다... 딸을잃은 어머니의 한과 슬픔에 목이메입니다
  • 나는안다 2018/06/2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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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전부 사실로 알고있어요.. 저 집안에서 일했던 분한테 들었는데.. 사모님 참 좋은분인데 재산 문제 때문에 자식들한테도 학대당하고 끝내 자살하셔서 일하시는 분도 충격이 너무 컷다고.. 다들 쉬쉬한다고 들었어요
  • 푸른하늘 은하수 2018/07/0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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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가슴아프고 또 그분의 어머님의 고통을 통감 합니다. 선의 끝은 없어도 악의 끝은 있다고 하지요. 우리 모두 인간의 탈을 쓴 그악마들을 지켜 봅시다.
  • ㅇㅈㅁ 2018/07/0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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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싶지않는 이야기 믿겨지지 않는 이야기 비참한 이야기 슬픈 이야기
  • 비단 2018/08/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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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귀들!!! 돈과 권력에 의해 미친년이 되어 죽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얼마나 억울하고 괴로왔을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 어머님의 비통함이 천 분의 만 분의 일이라도 풀어질 수 있는 정의가 실현되길...
  • 아제 2018/12/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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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행운이 있어서 그들을 심판할 기회를 준다면 말이다 크나큰 바늘을 살것입니다
  • 정말 2018/12/0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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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왜 이 사건을 지금 알았으며, 재벌가의 그간 갑질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느꼈다.. 남편은 고사하고 자식들 마저도 어떻게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에게 저런 짓을 할 수 있을까..? 진짜 치가 떨리고 손이 떨린다
  • 가슴아픔 2019/01/1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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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가슴아프고 또 그분의 어머님의 고통을 통감 합니다. 자녀들까지.. 딸을 잃으신 어머님의 글이 구구절절.. 목이메입니다...꼭 글대로 되길..!!
  • 조선일보 2019/03/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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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의 새끼들이 나라 팔아 먹은 돈으로 대대손손 호위호식하며 지롤을 떠는구나.
  • 2019/03/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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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쭉 읽어보니 상상 그 이상이네요..ㅠㅠ
  • 인디안 2019/03/0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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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름이 돋는다~ 당장 구속하여 처벌해야~ 아들 딸들까지 전부~
  • tae2fa9 2019/03/0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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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경찰과 검찰은 뭐하는놈들인가! 그리부자들이 무서워서 무슨수사를 제대로하는가! ㅊㅊㅊ 그 방상훈 자식들 얼굴이나 한번보고싶다. 개하고 닮았는지 악마하고 닮았는지...
  • 기가막힘 2019/03/0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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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는 ... 말문이 막히네. 살아서 한 만큼 그 죄 다 받기를... 할머니 건강하게 장수하세요...
  • 퍼플 2019/03/0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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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먹먹합니다... 인간은 평등하다는데 아니네요 ㅠ.ㅠ 방용훈과 그 자식들 사는게 두렵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 양치기 2019/03/0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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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악마네요
  • 정말... 2019/03/0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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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인간하고 왜 결혼을 했을까?방씨의 저 인격이면 결혼 전도 그닥 성격이 좋지 않았을건데? 결혼 후 180도 변한건지?아무튼 방씨 보통 인간은 아니구나.애들은 또 얼마나 세뇌를 시켰음 저런 패륜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냐?아무튼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빌며 천상에서나마 편히 계시길 바랍니다.맘이 미어지네요.
  • 급다운 2019/03/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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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피디수첩보고 분개하였는데, 이 글을 보니 피가 거꾸로 솟는듯해 멍해지는군요. 요즘 세상에 이런일들이 버젓이 벌어지는걸 보니 참담하네요. 돈과 권력, 물질만능주의시대에 살고 있다고는 하지만 양심이라는게 있는건데, 어찌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그러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살고 있는 놈 들은 왜 벌을 받지 않는것인지, 온갖 추악한 사건에 연루된 방씨는 왜 정상적으로 살고 있는지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청춘 2019/03/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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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자식잃은 부모 마음 헤아릴 수 없다는데 이렇게 간 자식이니 오죽 할까요 어찌 사람이 이리 잔인하고 무서울 수 있는지 진짜 치가 떨립니다. 자기 아내를 이렇게 죽게 만든 방용훈도 악마지만 그 자식들도 정말 미친 것 같아요. 돈이 뭐라고 자기 엄마를 저렇게 만든답니까. 열달동안 배아파서 낳은 자식한테도 버림받은 어머니의 마음은 얼마나 찢어졌을까요... 제발 모든게 밝혀지고 죗값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침마다 오는 조선일보도 취소하겠습니다. 이미란님 어머니! 힘내셔서 가해자들이 죗값을 치룰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미란님 하나님 품에서 편히 쉬고 계실거에요.. 그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정의는 꼭 이루어집니다.
  • 공공칠빵 2019/03/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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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 앞세운 어머니 마음이 그대로 쓰여있고 억울하고 비참한 마음 또한 절절합니다. 늦었지만 제대로된 수사가 이뤄졌음 좋겠습니다. 그 당시 외압등으로 수사를 잘못한 담당자들, 이제라도 진실을 밝혀 어머니의 한과 고인이 되신 그 분 한이라도 풀어주길 빌어봅니다. 2016년 사건인데... 아직도 이런 썩어빠진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게 창피하고 싫으네요
  • 필립 말로우 2019/03/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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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끔찍하고, 이 나라와 이 나라의 법 작동에 분노가 치민다. 분노는 신에게까지 향한다. 이런 꼴을 좌시하는 신이라면...무능하고,무책임한 나라를 살해하고 싶다
  • 나비 2019/03/0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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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도 문제가 있네. 저주의 편지라니.. 억울한 죽음으로 자식 앞세운 부모인데 이정도면 양반중에 양반! 친일파새끼들 씨가 마르는 날이 오기를
  • dd 2019/03/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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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는 역사의 죄인임에 틀림없는데 이 사건은 좀 제대로 알아봐야 할것으로 보임 1. 자식들이 전부 왜 어머니를 배척및 멸시하였는가 2 cctv 영상은 자살후 3개월후 영상임 (즉 자살후 관계가 최악이된시점에서 일어난일임) 3. 감금 하였다 하였는데 119 이야기도 나오고 한사코 나가지 않으려했다(고인) 아들과남편이 강제로 내쫓았다 이걸보면 감금이 있었다고 보기 힘듦 사설용역 이야기하는데 그들을 통해 집밖으로 내쫓은것이지 정신병원에 감금한게 아니니 먼가 이상함 이건 제대로 조사후 봐야함 유서또한 경찰이 가지고 있는데 그걸 없앴다고 주장하는 내용도 상반되고
  • 바리스타퀸 2019/03/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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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정어머님의 절절한 편지를 읽다보니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게 자식앞세운 어머니의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방용훈도,자식들도 합당한 댓가를 반드시 치르기를 바라며 더불어 담당했던용산서 이ㅊㅈ경위,박ㅈㄱ과장,고ㅎㅇ검사 모두 다시 재조사 꼭 해서 억울한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남은친정가족들의 슬픔이 어느정도 풀리시기를 바랍니다. 꼭!재조사 바랍니다. 할머니!오래오래 건강하셔서 다 지켜보시기 바래요~~
  • 맹한이 2019/03/0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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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자들은 하느님도 용서 안 하실것 같네요.
  • ㅇㅇ 2019/03/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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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남은 가정을 살펴 주실 것입니다. 정의는 반드시 악을 토멸할 것 입니다.
  • 천사.. 2019/03/1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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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슴이 아픈 내용이네요.. 딸을 저렇게 보냈으니...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 천국에 가서 이제 편히 계실것입니다.. 내가 살아오면서 저런 악인은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데 .. 저런 악인이 우리나라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니.. 자기 부인한테도 저런 행동을 하는데 일반사람한테는 어떤짓을 했을지..소름이 끼치네요 ..
  • 고르라 2019/03/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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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 이미란 씨의 명복을 빕니다. 착한 딸을 비참한 죽음으로 보낸 편지의 저자 어머님께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딸의 기막힌 억울한 죽음 앞에서 억장이 무너지는 피맺힌 심정의 어머님의 절규가 영혼 깊숙이 젖어듭니다. 인간은 절대로 용서 할 수 없는 악마 방용훈! 하느님 만이 악마같은 방용훈의 죄를 용서할 수 있다는 말씀에 위안을 느낍니다. 어머님, 당신의 곁에는 고 이미란님의 죽음을 아파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면서 부디, 용기 내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dzem 2019/03/1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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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다 늙어 뒈질 때가 되었지만, 살다살다 이런 더러운 이야기는 처음 듣습니다 아마 다시 태어난다고 가정해도 앞으로 10 억 년 동안 이런 세상의 가장 나쁜 이야기보다도 나쁜 이야기는 다시 듣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차마 이 글을 보지 말았더라면.. 세상을 더 이쁘게 기억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 ! 도대체 언제 지구상에서의 인간은 '증오의 시대'를 끝내게 될까?
  • 참나 2019/03/1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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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정말 괴물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방씨 일가.. 정마 너무 싫으네요
  • 다다 2019/03/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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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를 보았다..진정 악마입니다. 16년에 일어난 일이 이토록 묻혀있었다니 돈..권력..무서운세상이네요. 이런 거지 깽깽이 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니,,,지금이라도 사실 밝히고 마땅한 벌받아야지요. 자식이 넷이라는데 다들 악마네요..정말,,사람은 어디까지 추악할수있는가,,ㄷㄷㄷ
  • .. 2019/03/2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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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지옥이 있기를
  • 정의를사랑하는 2019/03/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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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무서운 사람들 이네요.~~~ 방씨집안 전체가~
  • 불쌍한엄마 2019/04/0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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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미란씨의죽음이밝혀지고 조선집안과방가네 집안은멸족할것입니다
  • 2019/04/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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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네요 ....자식잃은 어머니의 갈기갈기 찢어지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뿌린그대로 받아야죠
  • ㄴ이랴ㅓ 2019/04/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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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 이토록 잔인할 수도 있구나! 겁이 덜컥난다.서울의 도심이 이런 짐승만도 못한 인간을 탈을 쓴 하등동물이 살다니 세상 참 징그럽다.
  • 영화라해도못믿겠다 2019/04/1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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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도안나온다 이정도면 현실을 뛰어넘는 영화를 만들기도 힘들겠다 악마가 와도 형님하고 돌아가겄다
  • 세상꼬라지 2019/04/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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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현실이 영화보다 더 잔인하고 무섭네요....제발 천벌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