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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gabond 2018/05/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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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은지심
    저렇게 가정을 파탄으로 인도하는 것이 진정한 구원으로 가는 길은 아닐 것이다. 단지 자칭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자의 욕심일 것이다. 일본의 사이비 종교 옴진리교에 동경대 출신의 지식인이 많았다고 한다. 도대체 어떤 신학을 하였기에 저런 중학 졸업자에게 목사가 빠져 들었는지 한심하다 못해 측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