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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일 2018/06/09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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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사회를 분열 시키는 주독일대사관 홍××영사
    정통성 있는 22대 재독일대한체육회가 베를린 한국대사관 홍××영사의 갑질로 혼란의 중심에 서있다.국민의 세금으로 분열을 조장하고 일방적으로 불법 체육회를 정식인양 인정하고 정식단체를 불법단체로 몰아가고 6월9일 6.15 공동선언 18 주년 기념행사에 참석을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회원이며 기자이며 한인회장을 참석을 못하게 한다. 국민의 혈세로 동포들의 권익 신장을위해 마땅히 일을 해야할 공관원이 분열을 조장하고 갑질을 일삼으니 적폐청산을 위하여 갑질 영사 추방을 원한다. 척폐청산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대사에게 보낸 메일과 서신을 대사가 읽기도 전에 홍×× 영사가 미리 보고 자의로 처리하는가 하면,지난 해 7월 문재인 대통령 독일 방문 시에도 대사를 뛰어넘는 갑질로 동포들로부터 원성을 많이 들었다. 적폐 청산을 제일로 하는 문재인 정부에서 아직도 해외에 이런 갑질 영사들이 동포사회를 분열시키는 일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