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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아라 2020/05/26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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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에 한명숙사건이 ....침묵의 아쉬움을 기억합니다.
  • 고아라 2020/06/0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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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지은넘들은 기업확장하고 역처벌한 전과자기록은 역처벌 재탕 삼탕 1-2-3-4-로 메뚜기꿰미에 목아지를 뚫어서 전과기록장부에 적어놓고 어삿도 숙청들라고, 법정마다 거명하여 불러들이는데...이러고도 사법이 무사하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해석은 제3자의 몫입니다.

    배곺은 굶주림도 아니고 그런 간접살인으로 출세해서, 막나니 칼춤추는 반역의 막나니로 살고자하는 인성교육에 길잘못든 인격파탄자들이 있는한 인간의 심장엔 영원한 전쟁의 작열하는 포성이 지속됩니다. 정의와 악의 대열은 싸울수밖에 없고, 다투지 않으면 밝혀지지않는 어둠의 역사가 지속됩니다. 신은 우리에게 살아서 싸워서 밝히라고 섭리자의 군병을 삼으신것인데..저는 밝힐능력이 없고 능력자들은 투구속에서 오늘도 피흘리며 그 길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