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고라] 경악스럽군요 후쿠시마산 수입 사실입니다

일본 방사능측정과 정보교류 금지법 통과

서울의소리 | 입력 : 2013/08/04 [01:00]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된 식품이 총 190차례에 걸쳐 111t 540kg 수입 사실
日 후쿠시마産 식품 110톤 수입…식약청 "문제없다" 해명  2012.04.04.
 
정부가 일본산 수입식품에 기준을 강화 적용한다고 밝혔지만 불안감은 진정되지 않고 있다. 또한 지난해 발생한 원전 사고 이후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된 식품이 총 190차례에 걸쳐 111t 540kg이 수입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후쿠시마산 식품 안전 불감증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식약청은 중국, 러시아 등 일부 국가에서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된 모든 식품에 대한 수입을 금지하거나 제안해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각 국가에 맞는 정책이 있다. 우리정부도 방사능에 오염된 식품 유통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후쿠시마산 수입 전면 금지는 최후의 보루다"고 말했다.
 
인도 일본산 최소 3개월 수입금지, 중국 ,러시아등 후쿠시마산 모든 식품 수입 금지 
우리 정부 후쿠시마산 수입 전면금지가 최후보루? 미친정부가 먹을게 없어서 후쿠시마산을 수입하냐? 이것들 가만 놔두면 국민들 희생 불보듯 뻔합니다.
 
2012년 이명박정부때의 일이지만 식약청 뭐 같은 구성원이겠죠, 일본산 수입수산물 먹으랍니다 안전하니 의심하지 말고 먹으랍니다.
 
추적60분인가 보도를 했는데 일본산 수산물 적지않게 수입하는데 수산시장엔 일본산 구경하기 힘들다고 원산지 단속도 개판입니다. 그러니까 시중에서 우리가 먹는 러시아산이 일본산일 가능성이 높다는...
 
태국은 일본산 고구마에 기준치 이하 요오드 검출, 하지만 전량 폐기 결정

세슘이 인체에 침투 축적되면 불임증·전신마비·백내장·탈모 현상을 일으키고,
골수암·폐암·갑상선암·유방암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슘은 반감기가 무려 30년이라 몸에 축적된 세슘은 30년이 지나서야
그 농도가 반으로 희석됩니다.
 
일본산 대구 또 방사성물질… 농식품부 “기준치 이하” 팔짱  2011.07.13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10713215121065&p=khan 
 
일본산 냉장 대구에서는 지난달 30일, 이달 6일과 8일에도 세슘이 검출됐다. 6일 검출된 세슘양은 허용기준치의 2% 정도였지만 6일에는 11%, 8일에는 9% 수준이었다. 5일 만에 또다시 냉장 대구에서 검출된 세슘은 허용기준치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관계자는 “허용기준치를 넘으면 조치를 취할 수 있겠지만 일본과의 관계가 있기 때문에 검역증명서를 요구하거나, 수입을 금지하는 등의 조치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산 대구의 세슘농도가 갈수록 높아 진다는 것은  일본산 다른 수산물 역시 안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비자들은 일본산인지 국산인지 구분할수가 없기때문에 수입업자와 상인들이 원산지를 맘먹고 속인다면. 먹을수 밖엔 없습니다. 그렇다고 수산물 전체를 안먹는다는 건 상상할수도 없는 일 아닙니까?
 
정상적인 정부라면 국민건강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정부라면 당장 수입금지 조치를 내려야죠. 일제시대에나 가능할법한 저자세로 나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세계 5대 과학지인 PNAS 에서 발표한 일본 방사능 지도 입니다. 검은 부분은 이미 오염이 된 지역으로 판명 되었고 점점 퍼져 결국엔 일본 전체에 뿌리내리게 됩니다. ( 지도상으로 후쿠시마 우상으로는 모두 검은 부분 )
 
일본 방사능측정과 정보교류 금지법 통과
 
지금 일본은 일본인이 방사능 측정을하고 그것의 정보를 교류하면 잡혀가는 법안이 통과됐어요 법을 어길시 10년 형에 처하게 되고, 이 법의 목적은 역시 정보통제 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외국에서 전문가들이 측정을하고 보고서를 작성 한다고 하네요..
 
일본 정부는 사태의 심각성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은폐 하고 숨기고 시선을 돌리고 있습니다 일본의 최상부에선 어쩌면 일본을 포기하고 다른 일본을 계획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럼 아래 오염되지 않은 곳을 여행가거나 거기서 살면 괜찮지 않나? 라는 분들을 위해 제가 설명하는것 보다. 20년 넘게 의대에서 생물학을 연구 한 김익중 교수님의 표현을 빌려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일본 영토의 70%는 세슘에 오염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전 영토의 20%는 고농도 오염지역입니다. 도쿄는요? 고농도 오염지역에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 오염이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한 500년 이상일 겁니다. 적어도 말이죠. 그럼 이 땅에 자라나는 식품은요? 한 500년간 계속 오염 된 식품이 태어나겠죠.

후쿠시마 원자로가 체르노빌 원자로 몇배 인지 아세요? 11배입니다. 그 이야기 아무도 안합니다. 체르노빌과 비슷한 규모라고 말 하는데도4~5개월 걸렸어요. 저는 지난해 3월에 이미 알았어요. 일본 도꾜전력이 5년이나 10년 지나야 이 말을 인정할 겁니다. 
 



일본정부 막가는군 방사능측정과 정보교류 금지법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길래 법까지 만들어 숨기려고 할까? 이런데도 총리가 방사능 괴담이라고? 처벌한다고? 당신이 한국인이야 일본인이야 이 한심한 인간아!
정총리 "日방사능 괴담 추적·처벌해 근절해야"
 
하미나 의학전문교수 건국대

"요오드나 세슘의 경우 극미량이더라도 ‘0’이 아닌 이상 장기적으로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암의 경우는 아주 극미량부터 발병률과 정비례 관계"라면서 "방사선 노출량이 기준치, 허용치 이하라고 해서 안심해도 된다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대한민국 식약청
 
일본산 수입 수산물 안전하다 먹어도 된다. 요오드와 세슘이 발견된 ( 기준치 이하 ) 일본식품 적합판정 통과했다.
 
일본은 벌써 망했습니다. http://blog.daum.net/kimkyoc/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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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객 : 삶의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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