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10일 서울광장 촛불집회 참석해 노래 부른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3/08/04 [23:20]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지난 3일 열린 국정원 대선조작 촛불집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만이상 모이면 노래를 하겠다는 약속에 따라  8월 10일 오후 6시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리는 6차 민주당,시국회의 촛불집회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
 
▲대전  카이스트  강연에서 열창하는 표창원 교수
지난 2일 표창원 전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8월3일 토요일 저녁7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 집회 참가자 수 2만명 이상(연합뉴스 등 언론보도 기준)이면 8월10일 집회시 노래 불러 드립니다(노래듣기 싫은 분은 귀마개 지참요망)"고 약속 했다.
 
3일 청게광장 촛불집회는 3만 이상의 시민이 모여 '국정원 규탄'과 '박근혜 책임'을 요구하였다.
 
이 약속에 따라 표  전 교수는 3일 청계광장에 참석한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10일 서울광장 촛불집회에서 노래를 부를 것으로 알려저 관심사가 되고 있다.
 
한편 표 전 교수는 지난 6월 14일 국정조사 실시 청원 서명 글을 올린지 불과 4일만에 10만 돌파로 청원 목표 달성을 이뤘고, 6월 28일 밤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대선 개입 국기문란 사건 규탄 거리강연에 참석해 노래를 열창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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