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근혜 집단'의 '관권 부정선거 규탄 촛불대회'

시민들...특검 없는 특위에 합의한 민주당 지도부 집중 성토

서울의소리 | 입력 : 2013/12/07 [23:07]
시국회의’는 7일 오후 6시 서울시청광장에서 ‘국가기관 대선개입 박근혜정권 수사방해 규탄 23차 범국민촛불대회’를 개최하고 이명박근혜 집단의 총체적 관권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특검 없는 특위’ 구성에 야합한 민주당 김한길 지도부를 맹 비난했다.
 
 
3천여 명의 참가자들은 여야의 특검없는 특위 합의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 사제단과 천주교, 불교, 원불교, 기독교, 천도교 등 5개 종단의 박근혜 사퇴 공동 시국선언으로 진상규명 요구가 각계각층으로 확대되자 이를 막으려는 새누리당의 김 빼기 전략을 도와준 결과라고 민주당을 성토했다.
 
발언에 나선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대표는 “직을 거겠다고 약속한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특검 관철을 위해 어떻게 직을 던지는 등 책임을 질 것인지 엄중하게 밝히라”고 힐난했다.
 
박 대표는 또 검찰이 국정원 댓글 2천 2백만 건을 찾아내고도 시간과 인력이 부족해 121만건만 공소장 변경을 신청한 것은 박근혜정권의 수사방해 공작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제는 진상규명과 사과요구에 그치지 않고 박근헤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투쟁 2라운드에 접어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미옥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표는 지난 3일 7개 시민단체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정부에 대한 5대 요구사항을 발표했다며, 그 내용은 특검 통한 국가기관 대선개입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 개혁조치 시행, 종북몰이 중단과 국정원·경찰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조사단 구성 등이라고 설명했다.
 
최영준 철도민영화반대 공대위 공동집행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대선때 철도민영화는 없다고 이야기 했는데, 1년도 안되 민영화를 강행하려 한다”면서 “그래서 9일 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 영국 등 철도민영화를 한 곳에서는 대형참사와 철도요금 인상이 벌어졌기 때문에 철도노조는 민영화를 반대한다”면서 “이번 파업은 철도노조 뿐만 아니라 노동자와 시민을 위한 파업”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국회의는 14일 열리는 24차 범국민촛불대회는 서울광장에서 철도노조의 파업투쟁 집회에 이어 오후 5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관권부정선거로 박근혜가 당선된 1주년을 맞이하는 19일(금)에는 오후 7시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범국민대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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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라대왕 13/12/08 [11:15]
남자: 토건업자 이명박 ... 여자: 독재자딸 박근혜 수정 삭제
은지언 13/12/08 [11:19]
엄마야 !! .... 얼른 방 빼주고 독도에 가서 살자.. 다 들통 났자나 ... 꿈에 아부지가 나타나서 얼른 방 빼주고 독도로 가래... 얼릉 독도에 가서 살자 !!! 수정 삭제
넌또라이 13/12/09 [00:12]
5공 때 반란수괴 전두환 사위...
이명박 정부 때 롯데 패밀리 사위...
이제는 장물 대통령을 누나라 부르는 자...
새누리당의 실세라면 이 정도 이력은 갖춰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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