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단제 신채호 선생 133주년 탄신 기념제

충북 청원군 낭송리 귀래리 305 묘소

서울의소리 | 입력 : 2013/12/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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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박근혜 화환 때문에 작은 소동이 있었다.  누군가 이 화환을 거꾸로 돌려놓고 기념식을 진행하려하자  이에 반대하는 몇 사람과 언성을 높이며 토론한 결과,  대체적인 의견은 이 화환은 '현실과 타협하고 굴복하는 민족 정신을 흐리는 표상'이라는 것이 다수였다.   과연 신채호 선생 묘소에 이 화환이 자리를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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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 선생 자부 이덕남 여사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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