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불감 일베들...배우 김가연 '악플러 일베충'에 고소 강행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1/17 [04:46]



고려대학교에 붙은 대자보를 찢고 여성 비하 발언을 담아 일간베스트 사이트에 '인증'한
일베 회원[닉네임"자궁떨리노"] 이씨(25세)이 16일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일베충에게 모욕죄 뿐 아니라 '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했다.

앞서 일베충 회원 이씨는 "빨갱이들이 학교 망신 다 시키고 다니는 꼴 보기 싫어서 1차로 찢었는데 밥 먹고 오니 다시 붙여놨노"라며 "질 수 없어서 다시 찢어버렸다"고 적어 일베에 대자보 훼손 인증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런 쓰레기 일베충늠들은 사회에서
매장시켜 버려야 함.

닉네임이 "자궁떨리노"...ㅎㅎㅎ 참나.시바.ㄹ 늠

또 하나 소식 추가.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일베충에 대해 고소를 강행했다는 소식.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커뮤니티 게시판인 디시인사이드 tvN `더 지니어스` 갤러리에 악성댓글을 남긴 악플러 21명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해당 악플러들이 `일간베스트` 사이트 회원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논란에 휩싸였다.

김가연은 "진짜로 고소하냐고요? 네, 합니다. 스갤(스타크래프트 갤러리)은 오히려 분위기 파악 잘하는데… 생판 처음인 사람이 상황 파악 못 하는 듯해 결과물을 보여드려요. 알고도 실수해 스스로 힘들게 하지 않길…"이라는 글과 함께 고발 통지서 사진을 공개했다.

 



"이것도 고소해봐 XXX아" 일베김가연에게 '악플' 보다 더한 '악성음성...
김가연 악플 내용 보니 '이번에도 일베' 전라도 비하에 딸 희롱까지
김가연악플러 21명 고소.. "대학생이 제일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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