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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 단식 4일차...'어게인 4.19'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4/04/01 [13:49]
입은 꿰메도 할말을 하는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가 지난 29일부터 서울 청계광장 소라탑 옆 '국정원 시국회의 단식농성장'에서 단식 농성 4일째를 이어가고 있다. 
 
▲'Again 4.19 촛불아 모여라'     31일 오후 4시 '서울의 소리'백은종 대표가 3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청계광장 노상에서 만난 백은종 대표는 간간히 목이 타는 듯 "국민들께 간절히 호소한다"며 "이 불의한 정권의 잘못을 짚어줘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들이 불행해 질 수 있으므로 국민이 오는 4월 19일에 박근혜 정부를 아웃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2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가정보원 등 국가기관의 총체적 대선개입 및 박근혜 정부의 수사 방행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사회 시국회의(이하 시국회의)'는 지난달 29일 청계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9혁명 정신을 계승한 'Again 4.19, 범국민 10만 촛불대회'개최 계획을 밝혔다.
 
현재 시국회의는 '관권 부정선거 규명' '남재준 국정원장,간첩조작 특검'을 목표로 단식 농성 중이다.  
 
▲ 경찰이 철거한 천막...'노숙 단식'   29일 단식 농성 천막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시민단체 간의 몸싸움이 벌어져 천막이 부숴진체 그대로 놓여져 있다.
▲ 시국회의는 오는 4월 19일까지 '남재준 파면 특검 실시를 위한 10만명 서명 켐페인'과 '4.19편지 보내기'등 범국민운동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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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01 [13:49]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관심 안가져요 홍당무 14/04/03 [07:58] 수정 삭제
  뜻있는 사람들이 단신농성을 해도 사람들은 관심도 안가져요 정치인들은 개공약에 혈안이고 민초들은 먹고살기 바빠 그런지 무관심으로 우울한 세상 하루 하루 살아가지요. 하늘도 무심하구요 0용기 같은 놈도 재산만 늘려도 벼락도 안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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