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적폐를 없애겠다'고...박정희 잔재부터 없애라!

사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 수습 후엔 반드시 응분의 책임져야...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5/05 [00:41]
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씨가 "수습후 사과하겠다? 사과하지 마라 국민은 그런 엎드려 절받기같은 사과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며 "사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 수습 후엔 반드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고 박근혜에게 쓴소리를 날렸다.



김현철 씨는 지난 2일 트위터를 통해 "수습후 사과하겠다? 사과하지 마라 국민은 그런 엎드려 절받기같은 사과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사과가 무슨 대단한 선물이라도 되는 것처럼 착각하는 것 같다 사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 수습 후엔 반드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고 경고했다.

김 씨는 또 "군사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 그는 불행히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국민을 통치의 대상으로만 업신여겨 군림으로 일관. 그런 모습을 지켜본 현 대통령이 뻣뻣하게 앉은 자세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형식적인 사과를 하는 모습은 어찌 보면 지극히 당연한 일" 이라며 박정희를 보고 배웠다고 비난했다.



그는 "박정희시절 정치군인들은 자신들의 부족한 머리를 기술 관료들을 동원해 메꾸고 재벌들에게 특혜를 주면서 정경유착을 통해 부정부패를 일삼다 보니 이런 부정적 관행이 일상화되어 대형사고들이 줄줄이 터지고 있다. 적폐를 없애겠다고 하는데 군사잔재부터 없애라."고 질타했다.
박근혜는 이런 사과를 해라 은지언 14/05/05 [07:56] 수정 삭제
  대구사과 밭에 가서 덜 익은 사과나 많이 사가지고 집에 가서 남자내시들 하고 실컷 퍼 먹으시여. 머... 말사과로 끝내려고 하는 몬양인디 안되지 ... 은근 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백여시... 쭈굴쭈굴 할망텡이 웃기고 자빠?따... 좀 익은 대구사과는 명박이와 실컷 처 먹어라... 완전히 익은 대구사과는 태민윤회랑 처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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