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으면 안되기에.. 집회 및 시위에 참여합니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5/06 [06:53]
저는 글을 올리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 것은 지난 제 18대 대선은 그 누가 아니라고 우겨도
부정세력들에 의해 총체적 관권,부정개표가 감히 자행된
깊고 큰 부정선거였습니다.
 
부정세력들은 이를 덮기 위해서라면  국민여러분들에 피해마저도
외면하기에 많은 국민분들께서는 이를 지적하고
 
부정세력들에 엄벌과 박후보의 너무 나도 당연한 책임을
물어 퇴진하라고 주장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씨의 허위 사실에 발언으로 우리는 또 다시 한번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으며, 분노는 배가 되었다고 봅니다.
 
지난 제 18대 대선에서 박후보도 자신이 알았던 모르고 있던간에
국정원의 대선개입글에 대한 경찰청의 허위 발표에 대하여
 
대선 이틀전 후보자 토론 방송에서 허위(거짖)가 아니라고 주장하였고
이로 인하여 가장 먼저 이익과 수혜를 받았습니다.
 
이는 거짖이 관련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대통령에 당선되는 수혜를 받은 것이
너무나도 명백하기에 책임을 물어 퇴진을 주장 하였던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습니다.   
 
그 누가 보더라도 심대한 부정세력들과 박후보에게 명백히 큰 잘못이 있기에..
엄벌과 박후보의 퇴진을 주장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부정세력들은 이를 회피하고자 국민여러분들에
피해마저도 철저히 외면 하였습니다.
 
부정선거에 대한 엄벌과 박후보의 퇴진을 주장 하던 1년 정도의 과정에서
집회 및 시위로 많은 국민분들이 연행 되었고 한겨울에 철도 민영화와 관련하여
많은 국민분들이 물대포를 맞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정선거로 우리 대한민국은 양분화 되었고 수십 차례의 집회 및 시위 장소에서
폭력 사건도 자주 발생 하였습니다.
 
저도 작년 초가을경에 서울역 집회에서 국민행동본부의 회원으로 추정되는 이가
집회에 참석하신분과 서로 폭행하는 과정을 말리던중 저에게 폭력을 행사하여 당한 사실도 있습니다.
 
물리적으로는 제가 얼마 듣지 제압을 할 수 있는 상대였으나
단 한대도 안피하고 두눈뜨고 그냥 맞았습니다.
 
결과는 겨우 벌금 30만원을 안겨 주었습니다. 
제가 겨우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집회 및 시위에 참여 하기위하여
서울로 상경함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액은 대략 이백만원정도는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저멀리 강원도에서 저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자주 참여하시는   
국민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불어 제가 회원으로 있는 시민연대에는 전국의 각지에 분들이 참여 하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날 저희주변에 사건 말고도 젊은 국민분들이 경찰들과 물리적으로 충돌하는
일도 발생 하였습니다.
 
이 러한 피해들은 도저히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발생하였고
심지어 고귀한 생명까지 이 세상에 바치시는 국민분이 발생하는 참담한 지경에
까지 갖었고 최근들어 국정원의 간첩 조작사건이 추가로 알려 졌으며,국민여러분들에
피해가 조금은 줄어지만 그래도 발생 하였다고 봅니다. 
 
위와 같은 각종 피해들을 얼마나 언론에서 언급을 해주었는가는
굳지 말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이 과정 뒤에 우리에게 너무 나도 어의 없는 큰 충격과 아픔으로
다가 올 수 밖에 없는 세월호의 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들어난 사실로 볼 때..
 
세월호에 탑승하였던 전원구조라는 허위(거짖)에 사실을 제공하여
가장 중요한 구조 초기에 명백히 방송에서 자행된 것은 악마들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허위 사실에 근원지가 경기도 교육청이라는 보도를 접하고
바로 생각나는 것은 또 한번의 총체적이구나 였습니다.
 
해경과 경기도 교육청의 너무 나도  어의 없는 사실들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다고 봅니다.
 
한곳의 정부기관에 큰 잘못도 매우 심각한 일인데.
두개의 기관에서 발생 하였으니 이는 심각성을 넘은 문제라고 봅니다. 
 
이런 미친 막장의 개같은 상황에서 재난에 컨트럴 타워과 아니라고 주장하는 청와대..
 
이 로서 또 다시 한번 입증된 것이 있다고 봅니다.
 
자격없는 가짜 권불의 유지를 위해서라면
책임의 회피가 최우선이라는..
 
 정권의 큰 잘못 없이 수백명에 고귀한 생명을 잃어 버린 경우라도 정권이 결과적으로 지키지 못 하였기에
총리급 정도의 문책은 당연한 것이라고 보며, 
 
위와 같은 정부 기관들의  너무 나도 어의 없는 큰 잘못에 대해서는 그 누가 아니라고 우겨도
정권의 최종책임자인 박후보가 무한하게 가장 무거운 책임을 지고
당연히 퇴진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어제의 박후보에 발언으로 이미
스 스 로 사퇴할 의사가 없음을 밝혀다고 봅니다.
 
그리고  박후보가  퇴진 한 후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에 대하여 걱정 하시는 국민분들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에 역사가 증명하듯이 대통령이 잠시 없더라도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았던
사실은 여러번 입증 되었습니다.
 
그러나 국민분들이 없어지면 이는 곧 멸망입니다.
국가의 제일에 필수 요소가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국민 없는 국가는 없습니다.
대신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없으면 총리이하 장관이 대신하면 됩니다. 
 
대통령이 잠시 없는 것이 바람직 하지는 않지만 얼마 듯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사례를 들어서  해외 순방등 이 것도 대한민국내에는 없는 것이지요.
그래도 대한민국은 유지 됩니다.
 
저는 국민여러분들이 없어지고 각종 피해를 받고 있기에..
 
도저히 가만히 있지 못하여
집회 및 시위에 참여합니다.
 
국민여러분 우리들에 각종피해는 우리들만이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평화적으로 집회 및 시위에 참여합시다.
 
저들이 아무리 정권유지를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다 가정해도
선량한 수십만의 국민분들에게 직접적인 위해를 가하지는 못합니다.
 
그 순간 전부 다 악마들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천죄를 받아 대 몰락함은 그 누구보다도 저들이 잘알고 있습니다.
 
걱정 하지 말고 참여해 주십시요.
저들이 만약 탄압을 일 삼는다면 그냥 집으로 되 돌아 가십시요.
 
대신 탄압과 맞서 주권의 정당 방위로 싸울 국민분들은 남아 계실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평화적으로 집회 및 시위에 참여만 해 주시면
결과는 이미 나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 미친 개막장의 세상은 우리 국민여러분들에 더욱 적극적인 참여 만이
바로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이상  평범한 국민의 주장과 글 이었습니다.
 
글쓴이 -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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