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학생들이 친구를 그리며 만든 영상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5/06 [07:57]
다들 하나같이 이쁘네
사진속에서 튀어나올것만같이 사진속 표정들이 생생한데
아이고 눈물이야..ㅠㅠ

자신이 죽을거라고 조금도 생각하지 않았을텐데.. ㅠㅠ
이 사회가 아이들을 사지로 내몰았네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게 이리도 힘들줄은 몰랐습니다.

가장 간단해 보였는데..
사람들이 모여 만든 사회니까 사람사는 세상만드는게 가장 쉬울줄 알았는데
가장 어렵네요.

바꿉시다 이 개같은 나라를.
모입시다 광장에
 
글쓴이 - 불광동휘발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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