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사리는 야당, 이제 공격을 퍼부어라!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5/06 [11:09]

 

세월호 참사로 전국민이 분노하고 있는 가운데 제1야당이 눈치나 슬슬 보며 몸을 낮추고 있어 원성을 사고 있다. 겉으론 추모 기간에 정쟁을 자제한다고 하지만, 국정원 사건 때도 그랬으니 변명에 불과하다. 야당의 본질은 대여투쟁력이다. 하지만 김한길, 안철수 지도부는 겸손 아닌 겸손을 떨고 있다.
 
추모 기간이니 정부 공격을 자제했다면 의원들이 팽목항에 내려가 봉사를 하든지 진상 규명에 앞장 서야지 언제까지 몸을 도사리고 눈치나 볼 것인가? 이제 20일이 지났으니 본격적으로 <세월호 참사 진상 위원회>를 구성해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모자라면 특검까지 몰고 가야하지 않겠는가?
 

"책임만 묻지 말고 이제 거리로 뛰쳐나가라!-도올"
 
그 와중에 민주화의 성지 광주에 전략공천이나 했으니 지지율이 오히려 내려간 것 아닌가? 만약 새정연이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에 앞장서고 대여 투쟁을 강화했다면 지지율이 훨씬 올랐을 것이다. "세월호 사고로 정쟁하면 부메랑으로 돌아갈 거"라는 새누리의 엄포에 졸았는가? 그런 배짱으로 무슨 제1야당 대표를 하는가?
 
뒤에 다수의 국민이 있다. 야당은 총단결하여 세월호 진상 규명에 앞장서고 박근혜 정권 사퇴를 주장하라. 언제까지 사과하란 말만 할 것인가? 그들은 오히려 자숙 기간을 거친 후 대반격을 준비할 것이다. 늘 그랬듯이 앉아서 당할 수구들이 아니다. 6.4 선거 전에 또 무슨 대형사고가 날지 아무도 모른다. 


네티즌들은 이제 하늘,
그리고 중학생이 남았다고 한탄하고 있다.
그때도 앉아서 당할 것인가?
제발 레전드가 되어라!
이 물렁뼈 xx들아!
 
* 이상 com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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