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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사고] 다시 후원계좌를 올리는 이유는?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4/05/30 [18:37]
지난 5년 동안 이명박과 싸워 온
'이명박 심판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활동가들이 인터넷 카페의 한계를 극복해서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신문 방송에 대응해 보려고 '서울의소리' '노사정 뉴스' '인뉴스 TV' 등을 창간해서 몰두해 온 지 어언 5년째 입니다


가진 것이 없고 잃을 것도 없었으므로...저들의 날카로운 송곳니에도 물리지 않고 살아 남아 주류 언론과 군소 언론들이 보도를 꺼리는 부분을 앞장서 알리려 노력해 온 서울의 소리 활동가들...

그들은 어떠한 탄압과 구속도 두려워하지 않고 진실을 알리려고 노력하는 사람들 입니다.

서울의 소리는 이명박근혜 집단이 어둠속에서 저지르고 있는 온갖 음모와 비리 등 그 진실을 앞장서 보도하며, 그 범죄자들에게 무한 책임을 물으려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돈을 구하는 데 어리숙(?)해서 사무실 월세, 서버비도 밀리고, 활동가들 교통비조차 지원하지 못해 매우 난감합니다.


그래도 이런 말씀 드리지 않고 어떻게 해결해 보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노력해 보고 있지만 현실이 그렇게 허용치를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근혜 심판을 위해 아직은 해야 할 일이 남았기에...
매우 죄송하지만...
다시 회원 및 독자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청 합니다.
 

이번 세월호 참사 후 서울의소리 뿌리라 할 수있는 '이명박심판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가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로 이름을 바꾸고, 이명박 징벌'과 '박근혜 퇴진' 행동에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 선언문>


대한민국 정부가 사라졌다. 행정부 수장이라는 박근혜는 재난컨트롤타워가 아니라며 행정부수반으로서의 지위를 부정했다. 대한민국호의 선장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것이다.

 

헌법에 입각한 대한민국정부는 2008년도 이후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다.

이명박은 국민을 기만하고 거짓으로 당선되었다.

박근혜는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관권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

이명박근혜등의 정상배들이 선상반란을 일으켜 대한민국호를 점거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러운 돈에 팔아 넘기고 있다.

심지어 어린 아이들의 목숨마저 팔아 넘겼다.

 

이에 현 시각부터 “이명박 심판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는 대다수회원들의 명을 받들어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로 단체명을 변경하고 구국의 행동에 임한다.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는 대한민국부정부패의 원흉이자 관권부정선거의 당사자인 이명박을 징벌함과 동시에 부정선거가 잉태한 부패하고 무능한 박근혜정권의 퇴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이명박무리는 천민자본과 결탁하여 국민경제를 말살시켰다. 집권 5년간 대기업의 자산은 무려 두 배(750조에서 1500조)로 증가한 반면 국가부채와 국민부채는 두 배로 증가하여 국가경제를 파탄에 이르게 했다. 심지어 이명박무리들은 4대강 등 자신들이 저지른 각종부정부패를 숨기기 위해 헌법을 유린한 관권부정선거를 저질렀다.

 

부정선거가 잉태시킨 박근혜무리는 부정한 태생을 숨기기 위해 이명박무리의 죄를 덮기에 급급한 한편 천민자본과 결탁하여 각종민영화 및 규제완화를 강행하다 수백명의 어린생명을 수장시킨 세월호참사를 일으켰다.

 

부패하고 무능한 박근혜정권은 단 한 명의 아이도 구하지 못했으며 심지어는 청와대가 재난컨트롤타워가 아니라며 행정부 수반으로서의 지위를 부정하고 책임을 회피하기에 이른다. 즉은 박근혜는 대한민국의 행정수반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더군다나 통제로 조작된 언론 앞에서는 유족을 위로하는 척 기만하며 뒤로는 사찰을 통해 희생자를 두번 세번 되죽이는 만행을 저지르고  심지어는 박근혜정권의 무능에 평화적으로 항의하는 국민들마저 짓밟으며 유신의 전철을 되밟고 있다.

위와 같이 이명박과 박근혜는 정치를 정치 그대로의 목적으로 생각지 아니하고 정치를 개인의 탐욕과 영달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정상배로서 천민자본과 결탁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이에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는 정상배들로 인해 침몰중인 대한민국호를 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입법부와 사법부에 명한다.


하나. 대한민국 국회는 하루속히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세월호참사에 대한 모든 의혹과 진실을 밝혀라!&br>하나. 대한민국 사법부는 세월호참사의 원흉인 모든 죄인들을 색출하여 엄벌에 처하라!

하나. 대한민국 행정부 수반으로서의 지위와 책임을 부정하고 회피한 박근혜는 세월호참사와 부정관권선거에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


하나. 대한민국 국회는 박근혜가 자진사퇴하지 않을 시 조속히 박근혜를 탄핵하고 추방하라!하나. 대한민국 국회는 박근혜무리가 국민의 생존권을 무시하고 강행하던 각종 민영화를 중지시키고 안전규제를 확대 시행하라! 

하나. 대한민국 국회는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는 고리원전 1호기를 당장 중지시킴과 동시에 안전한 에너지원 확보와 수십 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당장 시행하라! (30%의 재생에너지비율을 자랑하는 독일이 불황기의 유럽경제에 버팀목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불황을 타지 않는 재생에너지 사업이 버티고 있었기 때문임을 참고하라!)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가 국회에 명한 위 사항들을 이행하지 않을시 정치를 목적으로 삼지 않고 정치를 개인영달의 수단으로 삼는 모든 정상배에 대한 심판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임을 경고하는 바이다.

2014년 5월 26일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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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30 [18:37]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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