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장관 후보 정성근 페이스북도 장난 아니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6/27 [00:26]
정성근 후보의 페이스북에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는 내용은 크게 두 가지 입니다.

첫째, 그가 삭제한 무수한 트윗의 원문이 여기에 다 모여 있습니다.

그의 트위터는 바로 자신의 페이스북과 연동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신의 트윗들을 삭제했지만 자신의 페북에 자동으로 연동된 트윗들을 지우는 것은 깜빡 했던 모양입니다.

둘째, 종북몰이를 부추기는 유형의 글들이 버젓이 그의 타임라인에 올라와 있습니다.

트위터로 치면 '리트윗'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의 페이스북에 남아있는 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모든 내용을 소개하기는 너무 양이 많기 때문에 그가 삭제한 트윗의 원문들 중 지난 번 제가 미처 찾아내지 못했던 트윗들과 논란의 소지가 될만한 글들 정리했습니다.















































































































정성근 후보님...
혹시라도 이 글 보시고 페이스북에 올리셨던 글들을 지우신 후에 발뺌하실 생각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모든 내용들을 PDF로 저장을 해둔 상태니까요.
괜히 또 트위터처럼 지우시다 걸리시면 오히려 더 큰 오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자료도 2일이나 날밤을 새며 만들었네요.
지난번 1차 자료를 만들 때 밤샘 작업했던 2일을 합하면 '총 4일'동안 날밤을 깐 셈입니다.


이번 자료도 많이 공유해주시고,

기자님들과 야당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자로   트위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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